우울·고립 어르신 '마음 다독임'으로 정서적 안전망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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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고립 어르신 '마음 다독임'으로 정서적 안전망 강화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 승인 2026-07-22 15:23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01 보도자료[마음다독임]-1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관장 김형식)은 7월 21일 우울감이나 고립감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본격적인 심리지원프로그램인 '마음다독임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사진=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제공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관장 김형식)은 7월 21일 우울감이나 고립감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본격적인 심리지원프로그램인 '마음다독임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02 보도자료[마음다독임]-2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관장 김형식)은 7월 21일 우울감이나 고립감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본격적인 심리지원프로그램인 '마음다독임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사진=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제공
'마음다독임 프로그램'은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의 지원을 받아 노인맞춤돌봄 특화지원서비스 참여자 10명을 대상으로 미술치료 중심의 집단프로그램과 자조모임 등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으로, 우울과 자살 위험, 은둔 등 정신건강 고위험군 어르신을 위한 맞춤형 정서지원 모델을 지역사회에 정착시키고, 수행기관의 전문적인 상담·프로그램 운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계획됐다.

03 보도자료[마음다독임]-1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관장 김형식)은 7월 21일 우울감이나 고립감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본격적인 심리지원프로그램인 '마음다독임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사진=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제공
미술치료 집단프로그램의 첫 회기는 '만남의 시작-우리들의 우정나무'를 주제로 펼쳐졌다. 참여 어르신들은 다양한 미술 재료를 활용해 그동안 말로 다하지 못했던 내면의 감정을 자연스럽게 표현하고, 협동작품을 완성한 후 또래 어르신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복지관은 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하고 따뜻한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04 보도자료[마음다독임]-4
김형식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들이 심리적 안정을 찾고 건강한 사회적 관계를 회복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덕구 내 촘촘한 정서적 안전망을 구축하고 어르신 중심의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속해서 확대해 든든한 대덕구가 되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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