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서구지역자활센터, 보건복지부 '2026년 지역자활센터 간이 성과평가' 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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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구지역자활센터, 보건복지부 '2026년 지역자활센터 간이 성과평가' 우수기관 선정

대전 유일 우수기관 선정…
주민 자립 지원 성과 인정

  • 승인 2026-07-22 15:00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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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구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선경)가 대전에서는 유일하게 보건복지부의 '2026년 지역자활센터 간이 성과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사진=대전서구지역자활센터 제공
대전서구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선경)가 대전에서는 유일하게 보건복지부의 '2026년 지역자활센터 간이 성과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전국 250개 지역자활센터를 대상으로 지역 특성에 따라 도시형·도농형·농촌형으로 구분해 참여자 증감률, 자산형성지원사업 실적, 자활사업단 운영성과 등 주요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기관 100개소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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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구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선경)가 대전에서는 유일하게 보건복지부의 '2026년 지역자활센터 간이 성과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사진=대전서구지역자활센터 제공
대전서구지역자활센터는 대전시 5개 지역자활센터 가운데 유일하게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참여자 확대와 자산형성지원사업, 자활사업단 운영 등 주요 평가 지표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센터는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 주민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개인별 맞춤형 자활경로(IAP)를 수립하고, 자활근로사업, 자산형성지원사업, 사례관리 등을 연계한 통합 자활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우수기관 선정에 따른 인센티브는 보건복지부 지원기준에 따라 종사자 성과급과 센터 운영비 등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김선경 대전서구지역자활센터장은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현장에서 함께해 주신 종사자분들과 주민 여러분, 그리고 대전 서구와 대전시, 대전광역자활센터의 협력과 지원으로 이룬 성과"라며, "앞으로도 주민의 자립을 지원하는 맞춤형 자활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사회에 필요한 자활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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