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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보건복지협회 대전충남지회, 제3회 대한민국 인구 페스티벌 전시회
대전지역연대 참여기관과 공동캠페인, 대한민국 인구페스티벌 수상작 특별전시

  • 승인 2026-07-21 16:01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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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보건복지협회 대전충남지회(본부장 손기수)는 7월 21일 대전시청 1층 로비에서 열린 '제5회 여성기업주간 제품전시 및 홍보전'과 연계해 '저출생 대응 대전지역연대 제2차 공통캠페인'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사진=인구보건복지협회 대전충남지회 제공
인구보건복지협회 대전충남지회(본부장 손기수)는 7월 21일 대전시청 1층 로비에서 열린 '제5회 여성기업주간 제품전시 및 홍보전'과 연계해 '저출생 대응 대전지역연대(대표 한성일 중도일보 이사) 제2차 공통캠페인'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대전지역연대 참여기관과 시민이 함께 저출생 문제 해결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함께육아 문화와 가족친화 사회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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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보건복지협회 대전충남지회(본부장 손기수)는 7월 21일 대전시청 1층 로비에서 열린 '제5회 여성기업주간 제품전시 및 홍보전'과 연계해 '저출생 대응 대전지역연대(대표 한성일 중도일보 이사) 제2차 공통캠페인'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사진=인구보건복지협회 대전충남지회 제공
행사장에서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월령별 태아발달 모형 전시를 통해 생명의 성장 과정을 살펴보고, 임산부 체험을 통해 임신부의 신체적 변화를 간접적으로 경험하며 임산부를 배려하는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했다. 또 인구정책 홍보자료와 리플릿을 배부하며 저출생 대응 정책과 함께육아 문화의 필요성을 알리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유도했다.

특히 '제3회 대한민국 인구페스티벌' 수상작 특별전시는 행사장을 찾은 시민과 여성기업인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대한민국 인구페스티벌은 국민이 직접 참여해 인구문제와 가족의 가치, 세대 간 공감, 함께 살아가는 사회의 의미를 다양한 예술작품으로 표현하는 전국 단위 공모전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사진 수상작을 통해 출산과 육아, 가족의 소중함, 함께 돌보는 사회의 가치 등을 자연스럽게 전달했다. 관람객들은 작품을 감상하며 인구문제를 보다 친숙하게 이해하고 저출생 문제를 우리 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로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손기수 인구보건복지협회 대전충남지회 본부장은 "저출생 문제는 특정 기관만의 노력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 지역사회와 기업, 언론, 시민 모두가 함께 참여해야 하는 공동의 과제"라며 "이번 대전지역연대와의 공동캠페인과 대한민국 인구페스티벌 수상작 전시가 가족의 가치와 함께육아 문화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고, 저출생 대응을 위해 사회적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손기수 본부장은 또 “저희 인구보건복지협회 대전충남지회는 저출생 대응 대전지역연대(대표 한성일 중도일보 이사)와 함께 지역사회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고, 인구의 날 기념행사, 시민참여형 캠페인, 대한민국 인구페스티벌 수상작 전시, 인구교육과 홍보사업 등을 통해 인구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가족친화 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인식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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