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번 경찰의 아찔한 현장 수습(영상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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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번 경찰의 아찔한 현장 수습(영상포함)

대형 참사 막은 경찰의 빠른 대처와 교통 통제
대전경찰청, 헌신적 노력으로 시민 안전 보장

  • 승인 2026-07-21 14:13
  • 수정 2026-07-21 14:39
  • 금상진 기자금상진 기자
사고수습사진
지난 6월 14일 대전시 유성구 봉명동의 한 도로에서 오토바이-승용차 추돌 사고 현장을 비번 휴식 중이던 경찰이 뛰어 들어 수습하고 있다(대전경찰청)

"잠깐만요! 여러분, 눈 크게 뜨고 주목해 주십시오! 평화로운 주말(6.14일) 오후 대전의 한복판, 아찔한 충돌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뒹구는 파편, 쓰러진 운전자… 이대로 가면 정말 대형 참사로 이어질 수 있는 절체절명의 위기 상황!" 바로 그때! 누군가 급하게 차를 세우고 뛰어나갑니다!

휴일이라 쉬고 있어야 할 경찰관, 대전경찰청 기동대의 이상혁 경장입니다! 비번 날임에도 몸이 먼저 반응한 겁니다! 빨간 경광봉을 높이 들고 2차 사고를 완벽하게 차단합니다! 완벽하지 않습니까? 이 빈틈없는 안전 케어, 감동 그 자체입니다! 환자의 상태를 꼼꼼히 살피고, 112와 119에 정확한 신고까지! 구급차가 도착할 때까지 한 치의 흔들림도 없었습니다.

그 덕분에 운전자는 무사히 병원으로 이송됐고, 생명에는 전혀 지장이 없다고 합니다! 쉬는 날마저 시민의 안전을 지켜내는 이 든든함, 여러분께 강력하게 추천해 드립니다. 우리의 일상을 지키는 24시간 프리미엄 안심 서비스! 대전경찰은 쉬는 날에도 멈추지 않습니다. 대전경찰청 공식 유튜브, 인스타그램에서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좋아요와 구독, 그리고 따뜻한 응원의 댓글 부탁드립니다.

 

 금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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