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검단구, 민선9기 첫 확대간부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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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검단구, 민선9기 첫 확대간부회의 개최

부서별 현안 공유·협업 강화
안정적 구정 운영 체계 구축

  • 승인 2026-07-21 11:07
  • 주관철 기자주관철 기자
1. 인천 검단구, 민선9기 첫 확대간부회의 개최_1
인천시 검단구가 지난 20일 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5급 이상 간부공무원 전체가 참석한 가운데 민선9기 첫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사진=검단구청 제공
인천시 검단구는 지난 20일 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5급 이상 간부공무원 전체를 대상으로 민선9기 첫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민선9기 출범 이후 처음 열린 확대간부회의로, 부서별 주요 현안과 구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검단구 출범 초기 조직 안정화와 행정체계 조기 정착을 위한 추진사항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부서별 주요 현안사업 추진 상황 및 향후 계획 점검 ▲부서 간 협업이 필요한 현안 논의 ▲구민 불편사항 신속 해결 방안 모색 등이 이루어졌다. 또한 주요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성과 창출에 모든 부서가 역량을 집중하기로 뜻을 모았다.

김진규 구청장은 "확대간부회의는 간부공무원 모두가 구정의 주요 현안을 함께 고민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부서 간 긴밀한 소통과 협업을 바탕으로 구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검단구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확대간부회의를 통해 주요 정책과 현안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부서 간 협업체계를 강화해 신속하고 책임감 있는 구정 운영을 이어갈 계획이다. 인천=주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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