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노인일자리사업 현장 점검 이해 교육 참석

  • 사람들
  • 뉴스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노인일자리사업 현장 점검 이해 교육 참석

노인일자리와 사회활동지원사업 현장점검 대응 역량 강화

  • 승인 2026-07-20 14:49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260716] 노인일자리사업 현장점검 대응교육 사진 1
사회복지법인 신영복지재단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관장 김형식) 노인일자리 담당자들은 7월 16일 국가데이터인재개발원 대강당에서 열린 '노인일자리 사업 현장점검의 이해' 교육에 참석해 노인일자리와 사회활동지원사업의 현장점검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사업 운영의 전문성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제공


사회복지법인 신영복지재단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관장 김형식) 노인일자리 담당자들은 7월 16일 국가데이터인재개발원 대강당에서 열린 ‘노인일자리 사업 현장점검의 이해’ 교육에 참석해 노인일자리와 사회활동지원사업의 현장점검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사업 운영의 전문성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노인일자리사업 수행기관 담당자를 대상으로 현장점검의 목적과 절차를 이해하고, 주요 점검사항과 실제 사례를 공유하여 수행기관의 현장점검 대응 역량을 높이고 사업 운영의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에서는 노인일자리 담당자 총 4명이 교육에 참석해 현장점검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260716] 노인일자리사업 현장점검 대응교육 사진 2
사회복지법인 신영복지재단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관장 김형식) 노인일자리 담당자들은 7월 16일 국가데이터인재개발원 대강당에서 열린 '노인일자리 사업 현장점검의 이해' 교육에 참석해 노인일자리와 사회활동지원사업의 현장점검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사업 운영의 전문성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제공
주요 교육 내용은 ▲노인일자리사업 현장점검의 이해 ▲현장점검 추진 절차 및 주요 점검사항 ▲분야별 주요 지적 사례 및 개선방안 ▲현장점검 대응 요령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실제 현장점검 사례를 중심으로 자주 발생하는 지적사항과 효과적인 대응 방안을 공유해 수행기관이 사업 운영 과정에서 점검 항목을 사전에 관리하고, 보다 체계적인 사업 운영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교육이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노인일자리사업 수행기관이 현장점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관련 서류 관리와 사업 운영 절차를 점검하는 계기가 됐다. 또 사업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미비점을 사전에 예방하고, 현장점검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이 됐다. 이를 통해 노인일자리사업의 운영 체계를 견고히 하고, 참여 어르신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신뢰받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교육에 참석한 노인일자리 담당자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현장점검의 목적과 주요 점검사항을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다”며 “실제 사례를 통해 사업 운영 시 놓치기 쉬운 부분을 다시 한번 점검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 "앞으로도 현장점검에 적극적으로 대비하고 체계적인 사업 운영을 통해 참여 어르신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신뢰받는 노인일자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형식 관장은 “저희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은 앞으로도 노인일자리사업의 안정적인 운영과 담당자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다양한 직무교육에 적극 참여하고, 지속적인 직무교육과 역량 강화를 통해 참여자 중심의 질 높은 노인일자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성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이제는 공소청, 중대범죄수사청 시대... 우려 목소리 여전
  2. 고성규 한의학연구원장 "한의뇌신경과학 공동연구 확대 및 국제화"
  3. 제24회 이동훈미술상 신현국 작가 본상 영예
  4. 국민의힘, '사고당협' 조직위원장 임명… 대전 서구을은 추가 논의
  5. 지역 최고의 인물 화가 홍상혁 화백 개인전
  1. 대전사랑메세나·대전시 새마을회, 나눔과 봉사 실천 위한 협약식
  2. 대전 폭염 관련 구급출동 35건…전년 대비 35% 감소
  3. 수능 서·논술형 도입에 학교도 평가 변화…대전은 교사 전문성 강화
  4. '천안흥타령춤축제 2026' 개막, 참여형 축제로 탈바꿈
  5. “학교에서 느낀 불편·아이디어를 정책으로"…대전교육청, 교육정책 공모

헤드라인 뉴스


이젠 공소청·중수청 시대… 업무공백 우려 속 출범

이젠 공소청·중수청 시대… 업무공백 우려 속 출범

검찰청이 폐지되고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이 2일 새롭게 문을 연다. 지역에서는 대전고등검찰청이 대전광역공소청으로, 대전지방검찰청이 대전지방공소청으로 변경돼 이날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한다. 개정 정부조직법이 시행되면서 검찰청은 1948년 설립 이후 78년 만에 폐지되며 업무는 10월 2일부터 수사·기소 분리 방침에 따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으로 이원화됐다. 쉽게 말하면 검찰에서 수사 기능은 떼어내고 공소, 그러니까 재판 관련 업무만 남긴 '공소청'이 새로 출범한 것. 이와함께 기존의 경찰과 검찰, 공수처가 아닌 '중수청'이..

충청광역연합 `돈·권한` 싣는다… 특별법 제정 첫발
충청광역연합 '돈·권한' 싣는다… 특별법 제정 첫발

충청권 4개 시·도를 하나의 생활·경제권으로 견인할 충청광역연합의 권한과 재정 기반을 강화하는 특별법 제정 논의가 본격화된다. 현재 시·도에서 넘겨받은 사무를 수행하는 수준에서 벗어나 국가 권한과 재원을 확보해 충청권 공동사업을 보다 주도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이 맞춰질 전망이다. 1일 대전시와 충청광역연합 등에 따르면 2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대전·세종·충남·충북과 충청광역연합이 참여하는 '충청광역연합 특별법 제정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열린다. 이날 4개 시·도는 특별법의 조속한 제정을 위해 국회와 중앙정부에..

대전·충북 아파트 매매가 상승폭 축소…세종 상승 전환, 충남 하락세 유지
대전·충북 아파트 매매가 상승폭 축소…세종 상승 전환, 충남 하락세 유지

대전과 충북의 아파트 매매가격이 상승세를 이어갔으나 오름폭은 축소됐다. 세종은 상승 전환했으며, 충남은 낙폭을 줄였다. 전세가격은 충청권 4개 시·도 모두 상승세를 나타냈다. 1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6년 9월 넷째 주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대전 집값은 전주보다 0.01% 상승했다. 7월 중순 상승 전환한 이후 오름세를 이어갔지만 전주(0.03%)보다 상승폭은 0.02%포인트 줄었다. 충북은 0.04% 올라 상승세를 유지했지만, 전주(0.07%)보다 오름폭이 0.03%포인트 축소됐다. 충남은 -0.03%를 기록..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국군의 날 기념행사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국군의 날 기념행사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 안전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바뀐 무궁화호 안전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바뀐 무궁화호

  • ‘대전시는 수소트램 원점 재검토하라’ ‘대전시는 수소트램 원점 재검토하라’

  • 금빛으로 빛난 대전의 영웅들 금빛으로 빛난 대전의 영웅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