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서는 증평군 먹거리통합지원센터가 지역 농가로부터 공급받은 블루베리, 복숭아, 사과 등 제철 과일과 옥수수, 감자, 부추 등 다양한 농산물을 판매했다.
아울러 34플러스센터 스마트팜에서 직접 재배한 엽채류도 선보였고 지역 대표 특산물인 인삼을 활용한 인삼라떼 시음 행사도 열어 민원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날 행사에 이재영 군수가 특별 판매원으로 참여해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며 소비자들에게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도 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농산물 인지도 상승 및 판로 확대를 위한 다양한 판매·홍보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부터 군 직영으로 운영되고 있는 먹거리통합지원센터는 지역농산물의 생산·소비·유통을 통합 관리하고 지속 가능한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한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고 있다. 증평=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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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