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다문화] 臺灣人為什麼這麼愛拜拜?一起走進臺灣民間信仰!

  • 다문화신문
  • 천안

[천안다문화] 臺灣人為什麼這麼愛拜拜?一起走進臺灣民間信仰!

  • 승인 2026-08-02 11:01
  • 수정 2026-08-02 11:07
  • 충남다문화뉴스 기자충남다문화뉴스 기자
今天,我們要帶大家認識臺灣最具代表性的文化之一——民間信仰。
您知道嗎?臺灣雖然面積不大,卻擁有超過一萬五千座寺廟,因此有人說:「在臺灣,走幾步路就可能遇見一間廟。」
無論是考試前、開店前、搬新家,甚至出國旅行前,許多臺灣人都會先到廟裡拜拜,祈求平安、健康、事業順利,或希望考試金榜題名。
在眾多神明當中,最受歡迎的就是媽祖。她被尊稱為「海上的守護神」,也是許多臺灣人心中的守護神。
每年舉辦的媽祖遶境,吸引數十萬甚至上百萬名信眾參加。有些人會跟著神轎步行三百多公里,連續走上九天八夜。
更令人感動的是,沿途有許多民眾自發性提供免費的飲用水、便當、水果,甚至按摩、醫療服務。這些完全不收費,只希望替大家加油打氣,也讓外國遊客驚呼:「這就是臺灣最美的人情味!」
除了拜拜之外,臺灣的廟宇也是社區的重要中心。每逢節慶,廟口常會舉辦舞龍舞獅、布袋戲、歌仔戲以及各種民俗表演,現場熱鬧非凡,就像一場大型嘉年華會。
不少外國旅客來到臺灣後,也會特地參觀廟宇。他們不僅欣賞精緻的木雕、石雕和彩繪,更對信眾虔誠的信仰文化留下深刻印象。
專家表示,臺灣民間信仰融合了宗教、藝術、建築、歷史與人情文化,不只是祈福的場所,更是保存傳統文化的重要力量。
下次來到臺灣,不妨走進一間廟宇,聞聞淡淡的香火、聽聽悠揚的鐘聲,感受臺灣最真實、最溫暖的人文魅力。
가설진 명예기자(대만)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안성 교통 지형 바꿀 새 길 열린다…삼흥~미장 도로 준공 눈앞
  2. 세종시 5-2생활권 첫 분양… 글미마을 676세대 공급
  3.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세... 하이닉스 상한가 마감
  4. 대전성모병원, 환자가 평가한 경험만족도 1등급
  5. 서산 지곡면에 '문화예술 새 거점' 들어선다, 내포-서산 창작예술촌 건립 속도
  1. 세종시 '농지법 위반 의심' 전국 최다… 농식품부, 8월 심층 조사
  2. 대전혁신센터, 대전 바이오 스타트업 기업들과 일본 규슈서 교류회
  3. 대전보훈병원, 청각보조 '히어링루프' 병원 내 설치
  4. 과태료 부과 무시한 채 불법광고물 부착
  5. 문화유산회복재단, 미국서 장릉지(莊陵誌) 목판과 조선백자 환수

헤드라인 뉴스


김민석 충청권 45.05% 득표 기선제압…정청래와 303표차

김민석 충청권 45.05% 득표 기선제압…정청래와 303표차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첫 지역 순회 경선인 충청권 권리당원 선거인단 투표에서 김민석 후보가 45.05%의 득표율로 정청래 후보(44.61%)를 0.44%p 차로 제치며 초반 기선을 잡았다. 두 후보의 표 차는 303표였고, 송영길 후보는 10.34%를 기록했다. 1일 민주당에 따르면, 충청권 권리당원 투표 결과 정청래 후보가 3만632표(45.05%)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정 후보는 3만329표(44.61%)를 기록하며 303표 차로 뒤를 이었고, 송영길 후보는 7027표(10.34%)를 얻었다. 김 후보는 충남 금산이..

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에 장종태 선출
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에 장종태 선출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에 장종태 의원(서구갑)이 당선됐다. 민주당 대전시당은 1일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전국대의원과 당원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대전광역시당 정기당원대회'를 열고 신임 대전시당위원장을 선출했다. 민선9기 출범 후 조직정비와 2년 뒤 총선 전략을 맡게 될 이번 시당위원장 경선은 장종태 의원이 승리했다. 장 의원은 최종 득표율 53.68%로, 46.32%를 얻은 박용갑 의원(중구)를 제치고 시당위원장에 올랐다. 장 의원은 권리당원 투표에서 6594표(53.66%), 대의원 투표에서 197..

주말에도 35도 안팎 `찜통더위`… 다음 주 충청권 더 뜨거워진다
주말에도 35도 안팎 '찜통더위'… 다음 주 충청권 더 뜨거워진다

대전·세종·충남에 내려진 폭염특보가 주말에도 이어지면서 낮에는 35도 안팎의 찜통더위가, 밤에는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 당분간 뚜렷한 비 소식 없이 맑은 날씨가 이어지는 데다 다음 주에는 동쪽에서 뜨겁게 달아오른 바람까지 불면서 충청권의 더위가 한층 심해질 전망이다. 30일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대전과 세종, 충남 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 중이다. 충남 부여·청양·태안과 세종 남부에는 폭염경보가, 대전과 세종 북부를 비롯한 충남 나머지 지역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 대전과 충남 일부 지역에는 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민주당 당대표·최고위원 충청서 순회경선 시작 민주당 당대표·최고위원 충청서 순회경선 시작

  • 북적이는 계곡과 한산한 도심 북적이는 계곡과 한산한 도심

  • 장종태 의원 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 선출 장종태 의원 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 선출

  • 과태료 부과 무시한 채 불법광고물 부착 과태료 부과 무시한 채 불법광고물 부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