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단체 부산·경남 조직 정비…친환경 실천활동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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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단체 부산·경남 조직 정비…친환경 실천활동 확대

정기모임서 임원 위촉…지역 기반 강화
환경정화·캠페인 등 실천중심 활동 추진

  • 승인 2026-07-15 16:36
  • 수정 2026-07-15 17:08
  • 김성욱 기자김성욱 기자
(가수 헤라 부트)
가수 헤라가 부산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로부터 자치경찰 발전과 협력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장을 받았다.(사진=헤라엔터테이먼트 제공)
부산과 경남지역 친환경운동 조직이 임원진을 새롭게 구성하고 지역 환경보호 활동 확대에 나선다.

환경부 등록 제111호 한국친환경운동협회 산하 부산친환경운동협회와 경남친환경운동협회는 14일 정기모임을 열고 지역 협회 운영을 맡을 임원과 관계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 위촉으로 부산과 경남 지역 조직 체계를 정비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환경정화 활동, 친환경 실천 캠페인, 환경보호 인식 개선 사업 등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행사에는 경남친환경운동협회 회장인 가수 헤라와 한국친환경운동협회 박대홍 조직위원장, 부산친환경운동협회 김선정 회장이 참석해 위촉장을 전달했다.

가수 헤라는 부산친환경운동협회 홍보대사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부산·경남이 함께하는 실천 중심의 환경운동 확대에 힘을 보태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편 헤라는 부산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로부터 자치경찰 발전과 협력 활동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장을 받은 바 있으며, 다문화 인식 개선과 환경보호 활동에도 참여하고 있다. 부산=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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