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소방서, 하반기 정기인사 발령자 임용장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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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소방서, 하반기 정기인사 발령자 임용장 수여

시민 안위 지키는 수호자 역할 수행

  • 승인 2026-07-14 09:01
  • 장병일 기자장병일 기자
(0713) 논산소방서, 2026년 하반기 정기인사 임용장 수여
논산소방서(서장 진종현)는 지난 13일 본서 대회의실에서 ‘2026년 하반기 정기인사 발령자 임용장 수여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민생 안전 행보에 돌입했다.(사진=논산소방서 제공)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질 논산소방서의 새로운 리더십과 현장 동력이 마침내 진용을 갖췄다.

논산소방서(서장 진종현)는 지난 13일 본서 대회의실에서 ‘2026년 하반기 정기인사 발령자 임용장 수여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민생 안전 행보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 규모는 전입 및 보직 변경, 신규 임용 등을 포함해 총 40여 명이다. 임용장을 교부받은 정예 소방공무원들은 본서 행정부서를 비롯해 최일선 119안전센터와 구조·구급대 등 현장 부서에 전격 배치됐다. 이들은 앞으로 각종 재난과 사고 현장의 최전선에서 시민의 안위를 지키는 수호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이번 하반기 인사는 개개인의 직무 전문성을 고려한 ‘적재적소 인력 배치’에 방점을 뒀다. 소방서 측은 이를 통해 조직 운영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것은 물론, 한층 더 신속하고 고도화된 소방 서비스를 도민에게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진종현 서장은 격려사를 통해 “새로운 임지에서 각자의 임무에 무거운 책임감과 자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하며, “언제나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기본과 원칙에 기반한 철저한 현장 대응을 통해 한층 더 안전한 논산시를 구축하는 데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강조했다.


논산=장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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