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 대전지부, 아동권리옹호 서포터즈단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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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대전지부, 아동권리옹호 서포터즈단 발대식

대전시 중구 내 아동 권리 옹호 위해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대전대, 충남대, 한남대 등 대전 및 충청 권역 내 대학생으로 구성

  • 승인 2026-07-13 17:37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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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대전지부는 지난 10일 아동권리옹호서포터즈단원 13명을 대상으로 발대식을 진행했다. 사진=굿네이버스 대전지부 제공
굿네이버스 대전지부(지부장 김환재)는 지난 10일 아동권리옹호서포터즈단원 13명을 대상으로 발대식을 진행했다.

굿네이버스 대전지부 아동권리옹호서포터즈단은 대전시 중구 내 아동 권리 옹호를 위해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대전대학교, 충남대학교, 한남대학교 등 대전 및 충청 권역 내 대학생으로 구성됐다. 이날 발대식은 인사말, 법인 소개, 아이스 브레이킹, 아동권리교육, 활동 주제 선정 순으로 진행됐다.

김환재 굿네이버스 대전지부장은 "아동권리옹호서포터즈단 활동을 통해 대전시 중구 아동들의 권리가 증진되기를 기대한다."며, "아동들이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위해 아동권리옹호서포터즈단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지하겠다"고 전했다.

김환재 지부장은 또 “아동권리옹호서포터즈단은 향후 권리 주체인 아동이 자신과 타인 권리의 중요성을 알고 일상 속 아동권리 환경을 조사하며, 아동들의 권리를 실질적으로 보장받을 수 있는 정책과 제도를 제언하는 아동권리모니터링단(대전광역시 중구 구정참여단)의 멘토로서, 아동권리모니터링단 활동을 이끌어 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굿네이버스 대전지부는 국내복지사업 및 아동권리옹호사업을 수행하고 있고, 정부, 지방자치단체와 기업, 기관과 협력해 지역사회 내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아동권리 증진을 도모하고 있다.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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