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삼기조아유 농촌체험마을 물놀이장을 찾은 이재영 군수가 시설 관계자에게 안전사고 예방을 당부하고 있다 (사진=증평군 제공) |
이 군수는 이날 먼저 삼기조아유 농촌체험마을을 찾아 물놀이장 수질 관리, 안전요원 배치, 시설물 관리 상태 등을 점검하고 안전사고 예방에 철저를 당부했다.
이어 증평읍 덕상3리, 창동리 무더위쉼터를 방문해 냉방시설 가동 상태, 운영 실태를 확인하고 이용 어르신들의 불편 사항을 살폈다.
그러면서 이 군수는 관계자들에게 폭염 취약계층이 무더위를 안전하게 피할 수 있도록 쉼터 운영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주문했다.
한편 11일 오전 11시 증평군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당분간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증평=박용훈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박용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