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서울대 시각미디어디자인학과, '자이리톨 스톤' 마케팅 전략 산학협력 프로젝트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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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울대 시각미디어디자인학과, '자이리톨 스톤' 마케팅 전략 산학협력 프로젝트 성료

  • 승인 2026-07-10 11:24
  • 정철희 기자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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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울대학교 시각미디어디자인학과는 ㈜윌리엄자이리톨과 함께 '캡스톤 디자인 산학협력 프로젝트'의 시상식을 개최했다.(사진=남서울대 제공)
남서울대학교(총장 윤승용) 시각미디어디자인학과는 8일 ㈜윌리엄자이리톨(대표 강유주)과 함께 '캡스톤 디자인 산학협력 프로젝트'의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남서울대 시각미디어디자인학과의 '뉴 미디어와 광고디자인' 수업의 일환으로, 원조 자이리톨 캔디 브랜드인 '자이리톨 스톤'의 광고 크리에이티브 전략 구축을 주제로 진행됐다.

프로젝트는 학부 4학년 학생과 대학원 박사과정생 100여명이 참여, 뉴미디어 활용 프로모션, IT 기술 접목을 통한 시장점유율 확대 전략, 중국 등 해외 시장 광고 전략 등을 연구하여 총 50여개의 창의적인 결과물을 도출했다.

영예의 대상은 '스톤 처방'이라는 감성적인 주제로 독창적이고 눈길을 끄는 비주얼을 선보인 류정원, 최민정 학생팀이 차지했다.

강유주 대표는 "현업에서 미처 생각하기 어려웠던 톡톡 튀는 아이디어들을 접하며 신선한 자극과 기쁨을 느꼈다"며 "이번 산학협력은 브랜드가 나아갈 방향성을 정립하는 데 매우 의미 있는 기회였다"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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