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린대, 학생 취업역량 강화 토익특강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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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린대, 학생 취업역량 강화 토익특강 '큰 호응'

2주간 매일 4시간씩 진행

  • 승인 2026-07-09 18:42
  • 김규동 기자김규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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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린대 토익특강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선린대 제공)


선린대(총장직무대행 전경국) 입학취업처 취업창업지원센터는 지난 6월 22일부터 이달 3일까지 2주간 '2026학년도 기본소양 자격증 취득 지원 과정- 토익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토익특강은 방학 기간을 활용해 재학생 대상의 집중 교육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총 40명의 재학생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교육은 매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4시간씩 이어졌으며, 토익 기초 이론부터 실전 문제 풀이까지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구성해 학생들의 영어 실력 향상과 목표 점수 달성을 지원했다.

특히 공공기관·대기업 채용에서 공인 영어 성적이 중요한 평가 기준으로 자리 잡아 학생들의 영어 역량 제고는 물론 졸업 후 진로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최경숙 입학취업처장은 "토익특강은 학생들이 취업을 넘어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고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학생 개개인의 성장을 지원하고 변화하는 사회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선린대 입학취업처 취업창업지원센터는 재학생들의 진로 설계와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토익특강을 비롯한 자격증 취득 지원, 취업특강, 채용설명회 등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포항=김규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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