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대표 축제 안전점검 꼼꼼히'…금산소방서, 금산삼계탕축제 소방안전대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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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대표 축제 안전점검 꼼꼼히'…금산소방서, 금산삼계탕축제 소방안전대책 추진

축제장 사전 현장점검 등 안전관리 강화

  • 승인 2026-07-09 10:44
  • 송오용 기자송오용 기자
이영주 금산소방서장이 축제장 안전관리 실태 점검
이영주 금산소방서장이 금산인삼삼계탕축제장 안전관리 상태를 점검하고있다(사진=금산소방서 제공)
금산소방서(서장 이영주)는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개최되는 제6회 금산삼계탕축제의 안전한 운영을 위해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이에 앞서 이영주 서장은 축제 행사장을 직접 방문해 주요 행사시설과 소방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 서장은 이 자리에서 행사 관계자들에게 안전사고 예방과 초기 대응체계 확립을 당부했다.

소방서는 축제기간 동안 전국에서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화재 및 각종 안전사고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대응태세를 강화하고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또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를 유지하는 한편 각종 재난과 응급상황 발생에 대비해 현장 대응체계를 빈틈없이 운영함으로써 사고 없는 안전한 축제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영주 금산소방서장은 "많은 군민과 관광객이 찾는 지역 대표 축제인 만큼 사전 현장점검을 통해 안전관리 실태를 꼼꼼히 확인했다"며 "철저한 소방안전대책과 신속한 현장 대응으로 모두가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금산=송오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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