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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영동군 제공) |
캠프에는 해오름 국악관현악단원 32명을 비롯해 관내 학교 맞춤형 국악강습 강사진인 난계국악단원 7명과 인솔교사 등 총 40명이 참가했다.
캠프 동안 단원들은 악기별 집중 강습과 합주 연습을 진행하며 기량을 한층 끌어올렸으며, 오는 10월 개최되는 난계국악축제 상설공연과 충북학생국악경연대회 참가를 위한 준비에도 박차를 가했다.
군청 관계자는 "영동군은 매년 전국난계국악경연대회를 개최하며 우수한 신진 국악인을 발굴하는 등 국악의 고장으로서 역할을 이어가고 있다"며 "이번 하계 국악캠프가 지역의 미래 국악 인재들이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국악 인재 양성과 우리 음악의 저변 확대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영동=이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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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복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