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6년 7월 10일(음력 5월 26일) 금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7월 10일(음력 5월 26일) 금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6-07-09 10:39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7월 10일(음력 5월 26일) 금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계획한 일이 불경기라고 낙심하지 마라. 참을성이 필요하고 더욱더 노력해야겠다. 2 ` 5 ` 9월생 앉아서만 성취하려면 득이 없다. 생각과 행동이 일치되어야 득이 많아 보람이 클 듯. 노력하면 도움의 손길 올 듯. 동쪽이 길.







▶ 소띠



직장인은 찬사를 받겠다. 인기인은 명성을 떨치니 행온의 날이 될 듯. 자기관리에 힘쓰는 것이 내일의 발전임을 알라. ㄱ ` ㅅ ` ㅂ성씨는 자기 행동이 분명하다는 건 행운이 따를 듯. 1 ` 2 ` 3월생 검정색은 피하라.







▶ 범띠



현재는 의욕이 상실 되 모든 것을 잊고 떠나고 싶은 생각 뿐. 마음에 안정을 찾고 새로운 계획으로 최선을 다하라. ㄱ ` ㅈ ` ㅎ성씨 애정엔 위기일발 이별수가 뒤따를 듯. 어떠한 문제에 당면해도 차분히 해결해 나감이 좋다.







▶토끼띠



하루하루 살다보니 건강에 신경쓸 틈도 없이 달려왔지만 알아주는 이 하나도 없구나. 부부간의 비밀은 보장 받지 못한다. 마음이 변하여 원망이 되고 이별될 운이니 마음의 문을 열고 대하라. 3 ` 7 ` 9월생 자신을 억제할 것.







▶용띠



현재는 침체상태 동업을 하거나 투기를 한다면 신용 하락으로 어려워지게 되니 현상 유지에 만족하면 좋을 들. 형제간에 동업은 피하라 끝에는 원망만 남을 뿐이다. 1 ` 7 ` 11월생 자금융통이 힘에 겨울 듯. 동업은 금물.







▶뱀띠



자신을 자책하는 것은 최악의 선택이다. 고난의 길은 자신이 만드는 것. 생각하라 어려운 고비는 누구에게나 있으나 종류가 다를 뿐 자신을 가지고 용기를 잃지 않는 것이 좋을 듯. ㅈ ` ㅊ ` ㅇ성씨 인내가 필요할 때이다.







▶말띠



당장은 고전을 면하기 어렵지만 재기의 빛이 보인다. 한탕주의 하겠다는 생각만 버린다면 모든 일이 순조롭게 풀릴 듯. 하는 이렝 자신을 갖고 노력에 노력으로 추진하면 만사형통 하겠다. 2 ` 5 ` 11월생 애정적인 양보심만이 행복을 찾을 수.







▶양띠



계획대로 순조로우나 어깨가 무겁다 더욱더 분발하면 칭송 받겠다. 처자식 있는 몸이 늦게 삶을 변동한다는 것은 사회적 가정적 지탄 받는 일이니 심사숙고해서 신중히 처신하라. 서 ` 북쪽 사람의 도움이 필요할 때.







▶원숭이띠



마음이 어린애 같아 부부간에 잔정을 받고 싶다 생각 말고 자신도 자상함을 보여줘라. 먼저 다가가는 마음을 전달하면 정성이 하늘에 닿아 조화를 이루니 대길 운. ㅂ ` ㄹ ` ㅊ성씨 직업상 외에 시간은 가족과 함께 보냄이 좋겠다.







▶ 닭띠



믿음으로 휴식을 물리칠 수 있는 인내가 필요할 때 자신의 신분과 분수를 지키고 주워진 일에 전념해야만 모든 것이 길하다. 3 ` 7 ` 12월생 무조건 좋다고 사랑이 아니다. 구분해서 사랑하라 후회할 일 생길 듯하니 신중할 것.







▶ 개띠



세상에 눈을 신경 쓰지 말고 순리대로 행한다면 부정을 물리 칠 수 있다. 자신을 도울 사람은 어려울 때 같이 지낸 사람이니 속사정을 말하고 진실을 보여라. 사람을 속이는 것은 비겁한 행위다. 4 ` 6 ` 11월생 마음을 비워라.







▶ 돼지띠



자존심을 한번쯤 꺽는 다고해서 손해를 보는 것을 결코 아니다. 당장은 견디기 힘들겠지만 지나고 나면 마음도 편하고 득도 있겠다. 내가 먹고 남을 주는 것은 대접이 아니다. 5 ` 8 ` 12월생 베풀어라 북동쪽에서 도움줄 듯.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우난순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아산시, 강당골 계곡 대대적 정비 박차
  2. 성남시, 1기 분당신도시 정비구역 확대 가능성 검토
  3. 경기 광주시, 470만 명 중부권 광역급행철도 JTX ‘조기 추진’ 촉구
  4. 대전시 조건 안 맞는 중수청 대안 냈었다… 청사 선정 배경 논란
  5. 세종시 신규 사무관 8명... 새로운 출발 다짐
  1. [르포] "오늘 영업 안 하나요"… 갑작스러운 휴업에 멈춘 홈플러스 유성점
  2. 코스피 7000선 붕괴에 개미들 '통곡'... 매도 사이드카에 서킷브레이커까지
  3. 산부인과 병·의원 중 분만가능 대전 21% 충남 30%…심평원 의료데이터 공개
  4. 신산업·신기술 분야 직업계고 학과 재구조화 속도
  5. [기고] 국가의 생존을 누구 손에 맡길 것인가

헤드라인 뉴스


"버스 한번 타기 어렵다"…유성구 마을버스 노선개편 수년째 공회전 주민 불편

"버스 한번 타기 어렵다"…유성구 마을버스 노선개편 수년째 공회전 주민 불편

대전 유성구 마을버스 노선 개편 문제가 수년째 공회전을 거듭해 주민 불편이 이어지고 있다. 신도심과 외곽 지역 등을 중심으로 버스 수요는 늘고 있지만, 구비 부담이 커 노선 증설이 어렵고 시내버스와 운행이 겹치는 일부 노선의 적자도 누적되고 있기 때문이다. 결국 행정당국의 재정부담이 마을버스 노선 개편 발목을 잡고 있는 셈인데 일각에선 향후 대전시 순환버스 도입 과정에서 마을버스 노선을 통합, 해법을 찾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13일 중도일보 취재 결과, 유성구 마을버스는 총 18대, 3개 노선으로 1번(충대농대종점~청벽산공원)..

[전통시장 현대화, 그 다음] "시설은 좋아졌는데"…신규 고객은 없다
[전통시장 현대화, 그 다음] "시설은 좋아졌는데"…신규 고객은 없다

낡은 시설을 바꾸면 전통시장은 다시 살아날 수 있을까. 정부와 지자체는 낙후된 시설을 정비하고, 편의성을 높이는 시설 현대화 사업을 통해 전통시장이 거대한 유통 공룡들과 맞서기 위한 최소한의 방어선을 세웠다. 대전의 전통시장들도 현대식 지붕을 설치하고 주차장을 확장하며 손님맞이 채비를 마쳤다. 그러나 현대화 사업의 종착지는 단순히 '쾌적한 시장'이 아닌 '사람이 모이는 시장'이어야 한다. 화려해진 외형에 비해 정작 새로운 소비자를 끌어당길 차별화된 콘텐츠와 운영 전략은 여전히 제자리걸음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대형마트와의 경쟁력은 외..

촉법소년 `1살 하향` 제동… 연령 기준 다시 논의되나
촉법소년 '1살 하향' 제동… 연령 기준 다시 논의되나

강력·중대범죄를 저지른 촉법소년의 연령 기준을 한 살 낮추려던 정부 방안이 다시 논의될 전망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14일 국무회의에서 성평등가족부의 형사미성년자 연령 기준 공론화 결과를 보고받고 "특정 범죄에 대해서만 부분적으로 한 살 낮추자는 것은 너무 미약하지 않나"라고 지적했다. 이어 이날 최종 결정을 내리지 않고 국민 의견을 추가로 수렴한 뒤 다시 토론하자고 주문했다. 성평등가족부는 이날 강력·중대·반복 범죄에 한해 촉법소년 연령 기준을 현행 만 14세 미만에서 만 13세 미만으로 낮추는 공론화 결과를 보고했다. 시민참여단..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초복 앞두고 북적이는 삼계탕집 초복 앞두고 북적이는 삼계탕집

  • ‘집 밖이 더 낫다’…쪽방촌의 힘겨운 여름 나기 ‘집 밖이 더 낫다’…쪽방촌의 힘겨운 여름 나기

  • ‘썸머케어로 건강한 여름 나세요’ ‘썸머케어로 건강한 여름 나세요’

  • 드론 벼 병해충 공동방제 드론 벼 병해충 공동방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