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7월 9일(목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7월 9일(목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6-07-08 10:49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7월 9일(목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子쥐 띠

雙劍對敵格(쌍검대적격)으로 깊은 산중을 지나다가 산적을 만나 떨고 있을 때 쌍 검을 찬 협객이 나타나 적을 물리치는 격이라. 나 혼자만의 힘으로는 벅찼던 일들이 주위의 원조로 인하여 숨통이 트여 겨우 한숨이 놓이는 때이니 근심치 말라.

24년생 잔치에 가는 일을 삼갈 것이라.

36년생 배우자의 건강에 차도를 보인다.

48년생 출가한 자녀로부터 기쁜 소식이 온다.

60년생 한 번 더 생각해 보고 결정하라.

72년생 직장에서의 경사 운이 따르리라.

84년생 내 능력을 과신하지 말 것이라.

96년생 요행수는 금물이니 노력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家給人足格(가급인족격)으로 나라가 태평하여 어느 집사람이나 모두 의식에 부족함이 없이 생활이 풍족한 격이라. 고생 끝 행복 시작이란 말과 같으니 나의 앞날은 탄탄 대로에 서있는 것과 같이 쭉쭉 명예와 지위가 오르게 되리니 걱정 말 것이라.

25년생 바람부는 대로 흘러가는 것이 편하리라.

37년생 다른 것은 몰라도 자금만은 회전된다.

49년생 친구의 어려움을 외면 말라.

61년생 자녀의 혼담이 무르익을 운이라.

73년생 그대로 밀어 부쳐도 하자가 없으리라.

85년생 소중한 보물을 얻게 되리라.

97년생 할말은 하라 병이 되리니...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正本不實格(정본부실격)으로 집을 지으려고 설계를 하였더니 그 원본이 부실하여 집을 지을 수가 없는 격이라. 노력한 만큼 대가가 주어지지 않음으로써 의기소침 해질 운이므로 끝까지 물고 늘어지면 해결될 기미가 보이리라.

26년생 부부갈등이 증폭되리니 한 발 양보하라.

38년생 배우자 건강에 적신호가 온다.

50년생 재물이 들어올 좋은 운이라.

62년생 반드시 귀인의 도움이 있으리라.

74년생 문제될 것이 없으니 추진하라.

86년생 사업상 받은 어음, 수표를 주의하라.

98년생 이성과의 기분 좋은 일이 읐으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兩數兼將格(양수겸장격)으로 두 친구가 앉아 장기를 두고 있는데 한참을 접전하다 보니 내가 양수겸장을 놓아 상대방이 쩔쩔 매는 격이라. 상대방의 허를 찌르기 위하여서는 내 자신이 정신을 바짝 차리지 않으면 안될 것인바 항상 긴장을 풀지 말라.

27년생 예의와 순서를 지키면 나에게도 기회가 오리라.

39년생 바라는 것이 정당하면 반드시 이루어진다.

51년생 형제간의 불화 내가 먼저 화해하라.

63년생 허리를 굽힌다고 마음까지 굽히지 말라.

75년생 그 일은 될 것이니 밀어 부치라.

87년생 드디어 물고기가 물을 만났음이라.

99년생 지금보다 더 높은 곳을 쳐다 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事事多斷格(사사다단격)으로 계획된 일들마다 모든 일이 막히게 되고 또 시기와 농간으로 인하여 일을 그르치는 격이라. 믿었던 사람들의 배신을 받아 인생의 비애감이 드는 때로서 지혜를 총 동원시켜 난국을 해결해야 하리라.

28년생 건강 주의, 특히 호흡기 계통.

40년생 된다 걱정하지 말고 밀어 부치라.

52년생 둘 다 다 내가 취해도 무방하리라.

64년생 내가 먼저 화해를 청하라, 될 것이다.

76년생 대세는 나에게로 기울었음이라.

88년생 부모님 말씀을 깊이 새겨들으면 득이 되리라.

00년생 이상과 현실은 다른 법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恨入骨髓格(한입골수격)으로 전쟁이 일어나 온 가족이 피난을 가던 도중 부모님께서 적군의 총에 맞아 돌아가시매 그 원한이 골수에 사무쳐 잊지 아니하는 격이라. 부모님 일 때문에 일어나는 원한관계는 절대 잊지 못하는 일이요 잊어서도 안되리라.

29년생 자녀는 나의 판박이라는 사실을 인식하라.

41년생 재산이 불어나는 좋은 운이라.

53년생 지금까지 꼬이던 일이 풀린다.

65년생 돈보다는 의리를 먼저 생각하라.

77년생 친구와 상의하면 답이 보인다.

89년생 가정, 회사, 자금 모두 OK!.

01년생 내 마음 먹기에 달린 일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均衡發展格(균형발전격)으로 그동안 시작하였던 일들이 각자의 맡은 자리에서 할 일을 잘해주어 골고루 발전해 나가는 격이라. 서로의 합심 단결이 좋은 결과를 가져오는 만큼 화합을 도모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함이 가당하리라.

30년생 성취되리니 용기를 가지라.

42년생 반드시 노력한 만큼 소득이 있다.

54년생 모든 근심 걱정이 사라지는 좋은 때라.

66년생 재산 증식이 되는 좋은 기회라.

78년생 내 본분을 먼저 생각하고 시작하라.

90년생 금전상의 이익이 생기리니 걱정하지 말라.

02년생 그 일은 될 것이니 걱정하지 말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倉庫任置格(창고임치격)으로 곡식을 수확하여 수매 시기를 맞추고자 창고업자에게 보관해 달라고 맡겨두는 격이라. 현재는 아무리 나에게 많이 있어도 아무 쓸모가 없으니 시기를 기다리기 위하여 잠시 감추어 두는 것도 때로는 필요한 법이리라.

31년생 그 일은 걱정하지 않아도 풀리리라.

43년생 정도를 지키는 것이 좋으리라.

55년생 서북쪽에서 귀인이 찾아온다.

67년생 잃었던 것을 되찾게 되리라.

79년생 뜻밖의 돈이 들어와 희색이 만면해 지리라.

91년생 마음 먹은 대로 처리해도 될 것이라.

03년생 내 마음을 부모님이 알아준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派遣部隊格(파견부대격)으로 한참 무더운 여름날에 부대 안에 있지 않고 해수욕장으로 파견을 나간 부대와 같은 격이라. 때에 맞춰 일이 풀리게 되고 도움을 요청하려고 하는데 상대방이 먼저 알고 도움을 주는 때이니 걱정하지 말 것이라.

32년생 배우자의 병환에 차도가 있다.

44년생 다 들어본 후에 결정해도 늦지 않다.

56년생 자금 회전, 융통 모두 OK!.

68년생 자녀의 결혼 이야기가 구체화된다.

80년생 내가 이길 수 있는 만큼만 취하라.

92년생 가족들을 한 번 되돌아 보라.

04년생 어려운 일은 윗사람과 상의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上告棄却格(상고기각격)으로 처음 구형했던 죄 값에 비하여 낮다고 검사가 상급 법원에 상고하니 판사가 이를 심의해 보고 형량이 적당하다고 기각하는 격이라. 약간은 나에게 유리하게 작용되고 있기는 하지만 이것이 곧 나의 편이라는 것은 아니라.

33년생 좋은 문서를 주고받을 운이 있음이라.

45년생 그동안 못 받던 빚을 일부 받을 운.

57년생 든든한 후원자가 나타난다.

69년생 공과 사를 분명히 가려 일을 추진하라.

81년생 공적에 대한 포상을 받는다.

93년생 뜻하지 않던 여행을 떠나게 되리라.

05년생 부모님으로부터 인정을 받는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突然辭退格(돌연사퇴격)으로 다른 사람에 비하여 승진도 빨라 출세가도를 달리던 사람이 느닷없이 사업을 한다고 사표를 내는 격이라. 새로운 구상과 계획을 시도해 보지만 어려운 일이 많고 수많은 난관에 봉착되는 운이므로 더욱 노력하라.

34년생 될 일은 될 것이니 걱정하지 말라.

46년생 배우자의 병세가 호전되리라.

58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 운이 있으리라.

70년생 내가 먼저 화해하고 수긍하라.

82년생 가까운데 있으니 찾아 보라.

94년생 둘 다 모두 내 것이 되리니 염려하지 말라.

06년생 미리미리 대비해 두는 것이 좋으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千里同風格(천리동풍격)으로 한나라의 임금이 백성을 자기 몸 돌보듯 하고 또 선정을 베풀어 온 나라가 태평하매 백성들은 춤추며 노래하며 임금을 칭송하는 격이라. 모든 근심과 걱정이 그치는 시기요 또 모든 일이 순조롭게 풀려 나가리니 걱정 말라.

35년생 반드시 득이 있으리니 열심히 하라.

47년생 오랜만에 시원스런 느낌이 든다.

59년생 술과 밥이 생기는 좋은 운이라.

71년생 먼 곳에서 기쁜 소식이 온다.

83년생 지금의 고통을 감수하면 곧 기쁨이 오리라.

95년생 뜻밖의 수입이 생길 것이라.

07년생 미리미리 살펴보면 큰 일은 막을 수 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우난순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평당 1900만 원대' 세종 스마트시티 2100세대 분양 초읽기
  2. 정부·민주당, 행정수도특별법·행복도시특별법 최우선 처리 약속
  3.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총사업비 5716억원 확정… 사업 추진 속도 내나
  4. 세종 행정수도 '11월' 중대 기로… 법안 심사에 예산 확보전까지
  5. 대전 구도동 수소생산시설 최적지 제시…개발제한구역 규제 '걸림돌'
  1. 오석진 교육감 국제중·고 설립 내년 기반마련…원도심 교육격차 해소할까
  2. 천문연, ‘우주 팽창 논쟁’ 암흑물질로 새로운 접근 나선다
  3. 대전 서구, 갈마문화공원에 1.6㎞ 무장애 둘레길 조성
  4. 대덕대 야구부 창단 4년만에 프로선수 배출
  5. 대청호보전운동본부 25주년 기념... 앞으로 25년 논의

헤드라인 뉴스


머크, 대전 추가투자 가능성 시사… 지역경제 동반성장은 과제로

머크, 대전 추가투자 가능성 시사… 지역경제 동반성장은 과제로

머크(Merck)가 대전 생산센터 준공을 계기로 추가 투자 가능성을 내비치면서 대전 바이오산업의 확장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KAIST와 공동 연구개발 프로젝트를 다수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향후 연구시설 확충 가능성까지 거론되면서 대전이 머크의 아시아·태평양 생산거점을 넘어 연구개발 중심지로 성장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29일 열린 머크 대전 생산센터 준공식에서 머크 독일 본사와 독일 정부 관계자들은 대전시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대규모 생산시설 건립이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됐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외국인투자지역 입주에 따..

국비확보에 `온통대전` 캐시백 더 준다… 최대 18%, 11월 15일까지 한시적 적용
국비확보에 '온통대전' 캐시백 더 준다… 최대 18%, 11월 15일까지 한시적 적용

대전시가 정부의 추가 국비 지원을 확보하면서 지역화폐 온통대전의 캐시백 혜택이 한시적으로 최대 18%까지 확대된다. 29일 대전시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로부터 추가 교부받은 국비 7억 9500만 원과 기존 확보한 국비를 활용해 이날부터 11월 15일까지 온통대전 캐시백 비율을 일반 시민 15%, 복지대상자 최대 18%로 상향한다. 이번 조치는 전국적인 소비 활성화 행사인 '2026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과 연계해 추진하는 것으로 고물가와 소비 부진으로 위축된 지역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의 매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기획-③] 두 번의 주민투표에도 끝나지 않은 오사카의 선택
[기획-③] 두 번의 주민투표에도 끝나지 않은 오사카의 선택

수도권 일극 체제와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할 해법으로 추진된 충남·대전 행정통합이 첫 출범 목표를 이루지 못한 채 다시 출발선에 섰다. 하나의 경제·생활권을 구축하고 지역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구상이었지만, 주민 동의와 재정·권한 이양 등 해결해야 할 과제도 분명해졌다. 행정구역을 하나로 묶는 것만으로 통합의 성공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앞서 행정통합을 경험한 일본과 대만 역시 행정 효율화와 재정 기반 강화라는 기대 속에 주민 갈등과 재정 부담, 지역 간 불균형이라는 숙제를 마주했다. 본보는 일본의 헤이세이 대합병과 오사카 행정체제..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더 화려하고 아름답게’ ‘더 화려하고 아름답게’

  • ‘포기마다 정성 담아’…맛있는 이웃사랑 ‘포기마다 정성 담아’…맛있는 이웃사랑

  • 미래 진로직업 체험 미래 진로직업 체험

  • 올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 올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