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7월 8일(수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7월 8일(수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6-07-07 16:15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7월 8일(수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子쥐 띠

拜金主義格(배금주의격)으로 돈을 최고로 여기는 주의에 빠져들어 의리도 저버리고 또한 인륜과 도덕을 내팽개쳐 버리고 자기만을 위해 뛰어 다니는 격이라. 이 세상은 돈 보다 더 중요한 일이 많음을 빨리 알지 못하면 더 깊은 수렁으로 빠지게 되리라.

24년생 친구의 말을 다시 생각해 보라.

36년생 재산이 불어나는 좋은 운이라.

48년생 반드시 귀인의 도움이 있으리라.

60년생 다른 것은 몰라도 자금만은 회전된다.

72년생 조금만 더 기다리면 좋은 소식이 온다.

84년생 사업 계획, 순조롭게 진행된다.

96년생 손윗사람에게 원조를 요청할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切齒腐心格(절치부심격)으로 생각하지도 않은 사람에게 폭행을 당하고 나서 몹시 분해 이를 갈고 속을 썩이는 격이라. 억울한 일을 당하여 복수를 하고자 하나 아직 때가 되지 않았음이니 좀 더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우선 준비만 해 두라.

25년생 속는 셈 치고 한번 더 도와주라.

37년생 재물이 들어올 좋은 운이라.

49년생 내 잘못이 크니 다른 사람을 원망하지 말라.

61년생 채무관계가 드디어 해결될 기미가 보인다.

73년생 그 일은 될 것이니 밀어 부치라.

85년생 성질을 부리지 말라 나만 추해진다.

97년생 그 일은 걱정하지 않아도 풀리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雜居拘禁格(잡거구금격)으로 여러 사람이 또 다른 죄를 지으매 모두 한데 묶어 구금시키는 격이라. 내가 조금은 덜 힘들 터인데도 상대방의 말 한마디 때문에 더욱 힘들게 되는 때이므로 어떠한 일이든 나 혼자서 계획하고 해결해 나가야 하리라.

26년생 일단 복지부동을 하고 보라.

38년생 교통사고를 조심해야 함이라.

50년생 내가 운다고 알아주지 않는다.

62년생 적선지가는 필유여경이라.

74년생 배우자로 인한 경사 운이 있다.

86년생 직장 한번 더 살펴보고 말하라.

98년생 지금만 같으면 살맛이 날텐데...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夏扇冬曆格(하선동력격)으로 여름에는 부채를 선물하고, 겨울에는 책력을 선물하는 것과 같이 철에 맞게 선물을 하는 격이라. 모든 것이 때가 있는 법이니 너무 서두르지 말고 계획만 제대로 세우고 빈틈없이 준비하면 반드시 좋은 때가 찾아오리라.

27년생 나의 행색을 반드시 해야 함이라.

39년생 지금은 최선을 다하는 것이 상책이다.

51년생 부부간의 어려운 문제점이 표출됨이라.

63년생 자녀로 인한 근심수가 따른다.

75년생 보살펴 준 김에 조금만 더 보살펴 주라.

87년생 동업자와 서로 금이 간다.

99년생 지금보다 더 높은 곳을 쳐다 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多情多感格(다정다감격)으로 두 연인이 데이트를 함에 있어 상대방의 호감을 사기 위하여 다정다감하게 상대방을 대하는 격이라. 어떤 어려움이든 녹아 내리는 때로서 이 기회에 나의 위치를 확고부동하게 굳혀 놓아야 할 것임을 명심하라.

28년생 정도를 지키는 것이 좋으리라.

40년생 지금은 최선을 다하는 것이 상책이다.

52년생 무슨 일이든 이익이 없다.

64년생 독단적인 일이니 양보하라.

76년생 가족들에게 서운하다고 말하지 말라.

88년생 절약, 비축 그래야 산다.

00년생 지금보다 더 높은 곳을 쳐다 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鑿山通道格(착산통도격)으로 고속도로를 내기 위하여 공사를 하는 도중 큰 산이 가로막혀 있어 그 산을 뚫고 길을 내니 많은 거리가 줄어들어 편리한 격이라. 공사를 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나 그 공사가 마무리되면 모든 사람들에게 편리할 것이라.

29년생 그간의 노력이 헛되지 않았음을 안다.

41년생 대세는 나에게로 기울었음이라.

53년생 나의 주장이 옳다고 하지 말라.

65년생 자녀의 일 이제는 허락하라.

77년생 상대방의 결점을 감싸 주라.

89년생 일의 성공 여부를 알 수 없다.

01년생 친구 따라 강남 가게 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孤立無救格(고립무구격)으로 폭풍으로 배가 표류하다 무인도에 도착하였으나 나의 배가 파선된 줄 모르고 있어 아직 구조가 없는 격이라. SOS를 전할 길이 없으니 나 혼자 힘으로 살아날 방법을 모색해야 되니 궁리하고 또 연구하여야 될 것이라.

30년생 몸에 좋은 것이라고 무조건 먹지 말라.

42년생 걱정할 것 없다 승산은 나에게 있으니...

54년생 원래의 계획대로 실행하라.

66년생 귀중한 물건을 잃어버릴 운이라.

78년생 문서를 취득할 찬스를 잘 잡을 것이라.

90년생 상사로부터 능력을 인정받는다.

02년생 하면 된다는 신념을 가지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千苦萬難格(천고만난격)으로 하나의 장비도 없이 드넓은 사막에 홀로 낙오되어 그 곳을 빠져 나오느라 온갖 고난을 겪는 격이라. 산 넘어 산이요 물 건너 물이니 어찌 어렵지 않겠는가 생각지 않던 어려움에 처하나 대비책이 없으니 어이 하리.

31년생 내 건강을 더 조심해야 함이라.

43년생 재산이 불어나는 좋은 운이라.

55년생 아닌 자녀들의 효도를 받고 즐거워한다. 밤중에 홍두깨라.

67년생 내 힘닿는데 까지 노력해 보라.

79년생 친구와의 약속을 이행하라.

91년생 모든 근심 걱정이 사라지는 때라.

03년생 이성으로 인한 경사 운이 따른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性急氣質格(성급기질격)으로 성급한 기질을 가진 사람이 있어 섣달 그믐날 결혼하고서 정월 초하룻날 2년이 되었어도 아이를 못 낳는다고 성화를 부리는 격이라. 너무 급하게 처리하는 일은 반드시 실패하리니 차분하게 처리함이 좋으리라.

32년생 가장 중요한 것은 휴식이다.

44년생 놓치지 말고 단단히 잡고 있으라.

56년생 사전에 준비를 철저히 하라.

68년생 가족간의 언쟁을 피하라.

80년생 지금 당장 궤도수정이 필요한 때라.

92년생 직장상사와의 칭찬을 받게 된다.

04년생 친구에게 털어놓고 의논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大江長流格(대강장류격)으로 아주 크고 긴 강이 흘러 드디어 바다로 들어가는 격이라. 이제야 제 때를 만났으니 너무 서두르지 않아도 모두 나의 것이 될 것인바 차분하게 마음을 가라앉히고 일을 처리하면 나의 독무대가 되리라.

33년생 외톨이가 되었음을 탄식한다.

45년생 서북쪽에서 귀인이 찾아온다.

57년생 잃었던 것을 되찾게 되리라.

69년생 성취되리니 용기를 가지라.

81년생 노력한 만큼 소득이 있다.

93년생 무엇이든 보고 익혀두라.

05년생 돌아가라 그것이 지름길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麻中之蓬格(마중지봉격)으로 대마 밭에 쑥이 나 곧게 자란 것과 같이 좋은 친구를 사귀게 되어 나 또한 좋은 일을 하게 되는 격이라. 친구 따라 강남 가는 것이 모두 나쁜 것만은 아닌 것이요, 상대방의 선행을 보고 나 또한 본을 받으니 좋음이라.

34년생 배우자의 병환에 차도가 있다.

46년생 뜻밖의 돈이 들어와 희색이 만면해 지리라.

58년생 내 마음도 같은지 먼저 살펴 보라.

70년생 다음을 위해 적금을 들어 두라.

82년생 지금은 이르니 좀더 기다렸다 결행하라.

94년생 겉만 보고 판단하지 말라.

06년생 내 실속을 먼저 차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渡江無船格(도강무선격)으로 급한 일이 있어 강을 건너려고 하지만 배가 없어 건너지 못하는 격이라. 내일을 기약하고 현재는 잠시 보류하는 것이 좋을 것이요. 너무 급하게 서두르면 오히려 일을 그르치니 서두르지 않는 것이 상책일 것이라.

35년생 다 들어본 후에 결정해도 늦지 않다.

47년생 그것을 겉만 보고 판단하지 말라.

59년생 자존심을 꺾어야 살 수 있다.

71년생 지금 늦었다고 포기하지 말라.

83년생 내가 이길 수 있는 만큼만 취하라.

95년생 내 실속을 먼저 차리는 것이 좋으리라.

07년생 내 마음도 같은지 먼저 살펴 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우난순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평당 1900만 원대' 세종 스마트시티 2100세대 분양 초읽기
  2. 정부·민주당, 행정수도특별법·행복도시특별법 최우선 처리 약속
  3.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총사업비 5716억원 확정… 사업 추진 속도 내나
  4. 세종 행정수도 '11월' 중대 기로… 법안 심사에 예산 확보전까지
  5. 대전 구도동 수소생산시설 최적지 제시…개발제한구역 규제 '걸림돌'
  1. 오석진 교육감 국제중·고 설립 내년 기반마련…원도심 교육격차 해소할까
  2. 천문연, ‘우주 팽창 논쟁’ 암흑물질로 새로운 접근 나선다
  3. 대전 서구, 갈마문화공원에 1.6㎞ 무장애 둘레길 조성
  4. 대덕대 야구부 창단 4년만에 프로선수 배출
  5. 대청호보전운동본부 25주년 기념... 앞으로 25년 논의

헤드라인 뉴스


머크, 대전 추가투자 가능성 시사… 지역경제 동반성장은 과제로

머크, 대전 추가투자 가능성 시사… 지역경제 동반성장은 과제로

머크(Merck)가 대전 생산센터 준공을 계기로 추가 투자 가능성을 내비치면서 대전 바이오산업의 확장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KAIST와 공동 연구개발 프로젝트를 다수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향후 연구시설 확충 가능성까지 거론되면서 대전이 머크의 아시아·태평양 생산거점을 넘어 연구개발 중심지로 성장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29일 열린 머크 대전 생산센터 준공식에서 머크 독일 본사와 독일 정부 관계자들은 대전시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대규모 생산시설 건립이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됐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외국인투자지역 입주에 따..

국비확보에 `온통대전` 캐시백 더 준다… 최대 18%, 11월 15일까지 한시적 적용
국비확보에 '온통대전' 캐시백 더 준다… 최대 18%, 11월 15일까지 한시적 적용

대전시가 정부의 추가 국비 지원을 확보하면서 지역화폐 온통대전의 캐시백 혜택이 한시적으로 최대 18%까지 확대된다. 29일 대전시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로부터 추가 교부받은 국비 7억 9500만 원과 기존 확보한 국비를 활용해 이날부터 11월 15일까지 온통대전 캐시백 비율을 일반 시민 15%, 복지대상자 최대 18%로 상향한다. 이번 조치는 전국적인 소비 활성화 행사인 '2026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과 연계해 추진하는 것으로 고물가와 소비 부진으로 위축된 지역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의 매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기획-③] 두 번의 주민투표에도 끝나지 않은 오사카의 선택
[기획-③] 두 번의 주민투표에도 끝나지 않은 오사카의 선택

수도권 일극 체제와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할 해법으로 추진된 충남·대전 행정통합이 첫 출범 목표를 이루지 못한 채 다시 출발선에 섰다. 하나의 경제·생활권을 구축하고 지역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구상이었지만, 주민 동의와 재정·권한 이양 등 해결해야 할 과제도 분명해졌다. 행정구역을 하나로 묶는 것만으로 통합의 성공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앞서 행정통합을 경험한 일본과 대만 역시 행정 효율화와 재정 기반 강화라는 기대 속에 주민 갈등과 재정 부담, 지역 간 불균형이라는 숙제를 마주했다. 본보는 일본의 헤이세이 대합병과 오사카 행정체제..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더 화려하고 아름답게’ ‘더 화려하고 아름답게’

  • ‘포기마다 정성 담아’…맛있는 이웃사랑 ‘포기마다 정성 담아’…맛있는 이웃사랑

  • 미래 진로직업 체험 미래 진로직업 체험

  • 올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 올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