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취재]재전부여군민회, 부여 출신 국회의원·군수 당선자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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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재전부여군민회, 부여 출신 국회의원·군수 당선자 축하

부여 출신 윤용근국회의원( 부여청양공주) , 이용우 부여군수 축하연
김원식 명예회장, 진윤수 명예회장, 김홍래 회장, 김정겸 부회장 축사와 격려사

  • 승인 2026-07-07 10:39
  • 수정 2026-07-07 10:55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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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전부여군민회(회장 김홍래 마이크로닉시스템(주) 회장, 명예회장 김원식 중도일보 회장·진윤수 전 충남대 부총장)는 6일 오후 유성구 살구나무한정식에서 재전부여군민회 회장과 부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부여 출신 윤용근 국회의원(부여청양공주)과 이용우 부여군수 당선 축하연을 개최했다. 사진=한성일 기자
“부여 출신 윤용근 국회의원, 이용우 군수 당선을 축하드립니다. ”

재전부여군민회(회장 김홍래 마이크로닉시스템(주) 회장, 명예회장 김원식 중도일보 회장· 진윤수 전 충남대 부총장)는 6일 오후 유성구 살구나무한정식에서 재전부여군민회 회장과 부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부여 출신 윤용근 국회의원(부여청양공주)과 이용우 부여군수 당선 축하연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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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부터 재전부여군민회 부회장인 김정겸 충남대 총장, 김홍래 재전부여군민회장, 윤용근 국회의원, 이용우 부여군수, 김원식 재전부여군민회 명예회장(중도일보 회장), 진윤수 재전부여군민회 명예회장(전 충남대 부총장). 사진=한성일 기자
부여 인구가 5만 명, 공주 인구가 10만 명인 상황에서 부여 출신 국회의원이 당선되기 힘든 구조였음에도 윤 의원이 당선됨에 따라 재전부여군민회에서는 축하 자리를 갖고 윤 의원과 이 군수를 격려하고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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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식 재전부여군민회 명예회장(중도일보 회장, 사진 오른쪽)이 이용우 부여군수(사진 왼쪽)에게 축하 꽃다발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한성일 기자
김원식 명예회장은 “윤용근 국회의원과 이용우 부여군수의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환영한다”며 “재전부여군민회에서는 윤 의원과 이 군수가 의정활동과 군정활동을 더욱 더 잘 하실 수 있도록 응원하고 큰 힘이 되어드리겠다”고 격려했다.

진윤수 명예회장은 “자랑스런 부여인의 긍지를 갖고 부여 사랑에 온 힘과 마음을 모으는 오늘 이 자리가 너무나 감사하고, 대학 동문 후배인 윤 의원과 이 군수의 당선을 눈부시게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김홍래 재전부여군민회장은 “부여 출신 두 분, 윤 의원과 이 군수가 부여의 명예와 자부심을 드높여주셨다”며 “두 분이 대백제 위상을 떨치실 수 있도록 저희가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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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용근 국회의원이 감사 인사를 전하고 있다. 사진=한성일 기자
윤용근 국회의원은 “재전부여군민회 선배님들께서 6·3 지방선거 때 저를 응원해주시고 오늘 이렇게 축하자리까지 만들어 격려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받은 사랑 가슴에 잘 새기고 고향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봉사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충남대 출신으로서 오늘 제게 꽃다발을 안겨주신 김정겸 충남대 총장님께 감사드리고, 모교 발전을 위해서도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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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우 부여군수가 감사인사를 전하고 있다. 사진=한성일 기자
이용우 부여군수는 “제40대 부여군수로서 민선 9기 군정 대전환의 힘찬 출발을 할 수 있었던 것은 모두 우리 재전부여군민회원들의 응원과 격려와 지지와 사랑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사랑과 응원과 격려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더 위대한 부여 발전을 위해 어렵고 소외된 계층을 잘 보듬고 군정을 잘 이끌어나가겠다”고 밝혔다. 이 군수는 또 “고향 형님인 김원식 명예회장님께 축하 꽃다발을 받으니 더욱 감개가 무량하다”며 “고향 부여를 사랑해주시고 저를 아껴주시는 재전부여군민회원 여러분께 너무나 고맙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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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전부여군민회 부회장인 김정겸 충남대 총장(사진 왼쪽)이 윤용근 국회의원(사진 오른쪽)에게 축하 꽃다발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한성일 기자
이날 재전부여군민회 부회장인 김정겸 충남대 총장은 격려사에서 “79표를 더 득표해 당선에 성공하신 이 군수와 20일의 선거운동으로 당선되신 윤 의원은 79표의 기적과 20일의 기적을 이루신 분”이라며 “재전부여군민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응원한다”고 말했다.

이날 재전부여군민회장단은 윤 의원과 이 군수에게 축하 꽃다발을 전하고 축하케이크 절단식을 갖고 고향 사랑을 다지며 부여 발전을 기원했다.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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