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길 단양군의회 의장, 단양관광공사 방문…관광 발전 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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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길 단양군의회 의장, 단양관광공사 방문…관광 발전 협력 강화

취임 후 첫 기관 방문 행보…의회·관광공사 상생 협력 의지 확인

  • 승인 2026-07-07 06:47
  • 수정 2026-07-07 15:41
  • 신문게재 2026-07-08 17면
  • 이정학 기자이정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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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길 단양군의회 의장이 6일 단양관광공사를 방문해 이관표 사장을 비롯한 공사 관계자들과 단양 관광 활성화 및 상생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사진=단양관광공사)
제10대 단양군의회 전반기 의장으로 선출된 김영길 의장이 6일 단양관광공사를 찾아 관광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취임 이후 관내 주요 기관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첫 행보 가운데 하나로, 김 의장은 이관표 단양관광공사 사장을 비롯한 공사 관계자들과 만나 단양 관광 활성화와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관표 사장은 김 의장의 취임을 축하하며 단양관광공사의 주요 사업과 향후 운영 방향을 소개하고, 지역 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의회와 지속적인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의장은 제10대 단양군의회 전반기 의장 취임 당시 "군민의 신뢰를 잊지 않고 '음수사원(飮水思源)'의 자세로 군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바 있으며, 이날도 지역 발전을 위해 현장과 적극 소통하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전했다.

단양관광공사는 앞으로도 단양군의회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하며 지역 관광산업 발전과 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과 사업 추진에 힘을 모아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단양=이정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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