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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도교육청 남부체험교육원이 운영한 토요가족체험 프로그램에 유아들이 참여 활동을 하고 있다(사진=남부체험교육원 제공) |
충남도교육청 유아교육원 남부체험교육원(원장 양은주)이 도내 3~5세 유아와 보호자가 참여한 가운데 인성채움 토요가족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35가족이 함께하는 다양한 놀이와 체험, 참여형 환경공연 등으로 구성돼 호응을 얻었다.
토요가족체험은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운영되는 것으로 인성 주제를 선정해 가족이 함께 놀이와 체험 속에서 다양한 인성 가치를 자연스레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된다.
이번에 운영된 특별체험은 화려한 버블 퍼포먼스와 풍선 아트를 통해 환경의 중요성을 쉽게 전달하는 참여형 교육 공연으로 진행됐다.
양은주 원장은 "인성채움 토요가족체험은 가족이 함께 서로를 이해하고 성장하는 소중한 시간"이라며 "체험을 통해 환경문제를 바르게 인식하고 지구를 지키기 위한 작은 실천에 동참하는 생태 시민으로 자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천=나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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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재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