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돈런 2026 참가자 모집… 건강과 맛의 특별한 만남

  • 정치/행정
  • 보도자료

한돈런 2026 참가자 모집… 건강과 맛의 특별한 만남

하남 미사경정공원서 3000명 참가자 모집
참가자 전원에게 휠라 티셔츠와 한돈 굿즈 제공
완주자에게 고단백 한돈 도시락으로 에너지 충전
가족과 함께 즐기는 포토존과 코스프레 이벤트 마련

  • 승인 2026-07-06 07:27
  • 이희택 기자이희택 기자
한돈
한돈자조금이 오는 9월 20일 경기 하남시 미사경정공원에서 개최하는 '2026 한돈런' 참가자를 한돈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모집한다. (사진=한돈자조금 제공)
올 가을 건강한 러닝과 맛있는 한돈이 만나는 특별한 축제가 열린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기홍)는 2026 한돈런 참가자 모집을 본격화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오는 9월 20일 경기 하남시 미사경정공원에서 개최되며, 6km와 10km 코스로 나뉘어 총 3000명의 참가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가비는 두 코스 모두 5만 원이며, 참가 신청은 한돈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한돈런 휠라 티셔츠와 한돈 굿즈 키트 등 다양한 기념품이 제공된다.

완주자에게는 고단백 영양식인 한돈 도시락이 제공돼 러닝 후 에너지를 맛있게 충전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행사 현장에서는 한도니 포토존, 베스트 한도니 코스프레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가족과 친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형 러닝 행사로 운영될 예정이다.

지난해 처음 개최된 한돈런은 약 3000명의 참가자가 함께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한돈자조금 이기홍 위원장은 "한돈런은 건강한 러닝과 우리돼지 한돈이 만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축제"라며 "많은 분들이 가족, 친구와 함께 한돈런에 참여해 달리는 즐거움과 한돈이 선사하는 맛있는 에너지를 모두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세종=이희택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이제는 공소청, 중대범죄수사청 시대... 우려 목소리 여전
  2. 고성규 한의학연구원장 "한의뇌신경과학 공동연구 확대 및 국제화"
  3. 국민의힘, '사고당협' 조직위원장 임명… 대전 서구을은 추가 논의
  4. 제24회 이동훈미술상 신현국 작가 본상 영예
  5. 지역 최고의 인물 화가 홍상혁 화백 개인전
  1. 수능 서·논술형 도입에 학교도 평가 변화…대전은 교사 전문성 강화
  2. 대전사랑메세나·대전시 새마을회, 나눔과 봉사 실천 위한 협약식
  3. '천안흥타령춤축제 2026' 개막, 참여형 축제로 탈바꿈
  4. 5명 사망 사고 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473건 법 위반
  5. “학교에서 느낀 불편·아이디어를 정책으로"…대전교육청, 교육정책 공모

헤드라인 뉴스


이젠 공소청·중수청 시대… 업무공백 우려 속 출범

이젠 공소청·중수청 시대… 업무공백 우려 속 출범

검찰청이 폐지되고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이 2일 새롭게 문을 연다. 지역에서는 대전고등검찰청이 대전광역공소청으로, 대전지방검찰청이 대전지방공소청으로 변경돼 이날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한다. 개정 정부조직법이 시행되면서 검찰청은 1948년 설립 이후 78년 만에 폐지되며 업무는 10월 2일부터 수사·기소 분리 방침에 따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으로 이원화됐다. 쉽게 말하면 검찰에서 수사 기능은 떼어내고 공소, 그러니까 재판 관련 업무만 남긴 '공소청'이 새로 출범한 것. 이와함께 기존의 경찰과 검찰, 공수처가 아닌 '중수청'이..

충청광역연합 `돈·권한` 싣는다… 특별법 제정 첫발
충청광역연합 '돈·권한' 싣는다… 특별법 제정 첫발

충청권 4개 시·도를 하나의 생활·경제권으로 견인할 충청광역연합의 권한과 재정 기반을 강화하는 특별법 제정 논의가 본격화된다. 현재 시·도에서 넘겨받은 사무를 수행하는 수준에서 벗어나 국가 권한과 재원을 확보해 충청권 공동사업을 보다 주도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이 맞춰질 전망이다. 1일 대전시와 충청광역연합 등에 따르면 2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대전·세종·충남·충북과 충청광역연합이 참여하는 '충청광역연합 특별법 제정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열린다. 이날 4개 시·도는 특별법의 조속한 제정을 위해 국회와 중앙정부에..

대전·충북 아파트 매매가 상승폭 축소…세종 상승 전환, 충남 하락세 유지
대전·충북 아파트 매매가 상승폭 축소…세종 상승 전환, 충남 하락세 유지

대전과 충북의 아파트 매매가격이 상승세를 이어갔으나 오름폭은 축소됐다. 세종은 상승 전환했으며, 충남은 낙폭을 줄였다. 전세가격은 충청권 4개 시·도 모두 상승세를 나타냈다. 1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6년 9월 넷째 주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대전 집값은 전주보다 0.01% 상승했다. 7월 중순 상승 전환한 이후 오름세를 이어갔지만 전주(0.03%)보다 상승폭은 0.02%포인트 줄었다. 충북은 0.04% 올라 상승세를 유지했지만, 전주(0.07%)보다 오름폭이 0.03%포인트 축소됐다. 충남은 -0.03%를 기록..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국군의 날 기념행사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국군의 날 기념행사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 안전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바뀐 무궁화호 안전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바뀐 무궁화호

  • ‘대전시는 수소트램 원점 재검토하라’ ‘대전시는 수소트램 원점 재검토하라’

  • 금빛으로 빛난 대전의 영웅들 금빛으로 빛난 대전의 영웅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