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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산우체국(국장 선우환)은 최근 관내 아동복지시설인 ‘논산애육원’을 찾아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과 선물을 선사하는 ‘우체국 행복배달 소원우체통’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사진=장병일 기자) |
논산우체국(국장 선우환)은 최근 관내 아동복지시설인 ‘논산애육원’을 찾아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과 선물을 선사하는 ‘우체국 행복배달 소원우체통’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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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행사는 우정사업본부의 대표적인 맞춤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아이들이 평소 간직해 온 온갖 소원과 갖고 싶던 물품을 편지에 적어 ‘소원우체통’에 넣으면, 우체국이 이를 직접 확인하고 소망을 실현해 주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사진=장병일 제공) |
이날 선우환 국장을 비롯한 논산우체국 행복나눔봉사단원들은 산타를 자처하며 시설을 직접 방문했다. 전 직원의 정성으로 마련한 운동화, 축구공, 완구 등 아이들의 손때 묻은 소원 편지 속 맞춤형 선물들이 가슴 가득 배달됐다.
선물을 전달받은 한 아동은 “설마 했던 제 소원이 진짜 선물로 바뀌어 눈앞에 나타날 줄은 몰랐다”며 “직접 찾아와 선물해 주신 우체국 선생님들 덕분에 평생 잊지 못할 행복한 날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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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산우체국 행복나눔봉사단은 이번 행사에 그치지 않고 향후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역 밀착형 나눔 활동을 더욱 공고히 하여, 지역사회 곳곳에 온기를 전하는 ‘희망 메신저’로서의 소임을 다한다는 계획이다.(사진=장병일 기자) |
한편, 논산우체국 행복나눔봉사단은 이번 행사에 그치지 않고 향후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역 밀착형 나눔 활동을 더욱 공고히 하여, 지역사회 곳곳에 온기를 전하는 ‘희망 메신저’로서의 소임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논산=장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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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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