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영 증평군수 민선 7기 청사진 제시···'군민이 행복한 스마트 증평'구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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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 증평군수 민선 7기 청사진 제시···'군민이 행복한 스마트 증평'구체화

  • 승인 2026-07-03 13:17
  • 박용훈 기자박용훈 기자

이재영 증평군수는 AI와 디지털 혁신을 기반으로 돌봄, 산업, 교육 등 군정 전 분야의 체질을 개선하여 '군민이 행복한 스마트 증평'을 실현하겠다는 민선 7기 핵심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증평형 스마트 통합돌봄 완성 및 첨단산업 단지 조성을 통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교통망 확충과 스마트 도시 플랫폼 구축으로 20분 생활권 콤팩트시티를 완성할 계획입니다. 또한 교육지원청 신설과 문화·관광 인프라 확대를 추진하며, 농어촌버스 무료화와 같은 생활밀착형 행정을 강화해 군민의 삶의 질과 편의성을 높이는 데 집중할 예정입니다.

이재영 증평군수 후보
이재영 증평군수
이재영 증평군수가 2일 민선 7기 핵심 정책과 실행계획을 발표하며'군민이 행복한 스마트 증평'실현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했다.

이 군수는 민선 7기 기간 AI·디지털 혁신을 기반으로 돌봄, 산업, 농업, 도시, 교육, 문화까지 군정 전 분야의 체질을 바꾼다.

특히 군민 우선의 민생 군정, AI·디지털 기반 혁신 군정,성과 중심의 실용 군정 등 3대 기본 방향을 중심으로 미래 성장 기반을 구축한다.

이에 군은 행복돌봄나눔터, 온마을 돌봄센터 등 민선 6기에 구축한 돌봄 인프라를 돌봄 일자리·기업·네트워크로 연결해 지역 돌봄 경제로 키워 증평형 스마트 통합돌봄을 완성한다.

도안2테크노밸리의 100% 분양 성과를 바탕으로 증평 3·4 일반산단을 조성하고 지식산업센터 중심 R&D 기능을 집적해 첨단산업 공공·연구기관 유치에 나서는 등 미래 먹거리 확보를 위한 신성장동력 확충에도 속도를 낸다.

이와 함께 스마트팜과 농산물유통센터 구축, 지역 농산물 브랜드 개발로 미래 경쟁력을 높이고 일자리 통합 플랫폼, 중장년 리스타트 일자리 창출, 전통시장 특화거리 조성을 통해 생활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또한 CTX 증평역 연장, 도심순환형 버스 도입 등 교통망을 확충하고 대규모 주거단지 조성과 원도심 재생사업, 스마트 도시 플랫폼 구축을 통한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등 스마트한 20분 생활권 콤팩트시티 완성에 힘쓴다.

여기에 교육지원청 신설, 평생교육 활성화, AI 미래교육 생태계 조성으로 지역의 미래 인재를 육성한다.

아울러 보강천 친수공간, 미세먼지 저감 그린 숲 조성으로 도시 전체를 저탄소 기반으로 탈바꿈하고 스마트 재난안전시스템 구축, 햇빛소득마을 조성, 공공시설 태양광 설비 확대로 생활 속 에너지 자립 기반을 넓혀간다.

이와 같이해 복합문화예술회관 건립, 마을 중심 문화복합공간 확충, 증평투어패스 연계 체류형 관광 활성화, 스포츠테마파크 조성 등 문화·관광·체육 분야 인프라 확대를 통해 군민 삶의 질을 높인다.

특히 군은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 행정을 강화한다.

소통공감밴드 고도화, 농어촌버스 무료화, 행복택시 확대, 무장애 보행환경 조성 등을 통해 일상의 작은 불편까지 해결하는 데 집중한다. 증평=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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