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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창군 2026년 청년월세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사진=거창군 제공> |
접수는 오는 29일 열린다.
마감은 7월 16일이다.
선정된 청년은 월 최대 20만 원을 12개월 동안 생애 한 번 받는다.
먼저 따져야 할 건 자격이다.
거창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부모와 떨어져 사는 19세 이상 45세 이하 무주택 청년 세대주여야 한다.
출생연도로는 1980년부터 2007년생까지 해당한다.
거주 조건도 함께 붙는다.
임차보증금 1억 원 이하에 월세 60만 원 이하인 집이어야 한다.
소득은 기준 중위소득 60% 초과 150% 이하 구간에 들어야 신청이 된다.
오히려 제외 대상을 더 꼼꼼히 봐야 한다.
집을 가졌거나 공공임대주택에 사는 청년은 신청 자체가 막힌다.
청년 전용 전세자금 대출을 받았거나 전세로 계약한 경우도 대상에서 빠진다.
지급은 선납 뒤 정산하는 구조다.
청년이 월세를 먼저 내고 납부 내역을 확인받으면 개인 계좌로 돈이 들어온다.
특히 올해 1월에 낸 월세까지 거슬러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거창청년사이 누리집 공고문에 담겼다.
문의는 거창군 인구교육과 청년정책담당으로 하면 된다.
거창=김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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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