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미식 여행 'Taste of Summer'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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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미식 여행 'Taste of Summer' 시작

8월 31일까지 다양한 그릴 요리와 제철 별미 제공
누들 바에서 나만의 여름 국수 완성의 재미
주말·공휴일, 안심 스테이크와 프리미엄 스시 추가
단체 예약 시 할인 및 콜키지 프리 혜택 제공

  • 승인 2026-06-28 10:15
  • 이희택 기자이희택 기자
[세종키친] (2)
코트야드 바이 세종의 Tast of Summer Buffet. (사진=호텔 제공)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세종키친의 'Taste of Summer' 뷔페는 여름 휴가 대신 미식 여행을 원하는 이들에게 적합한 선택이다.

오는 8월 31일까지 만나볼 수 있는 코너로, 다양한 그릴 요리와 제철 별미를 통해 여름철 미식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세종키친은 여름 시즌을 맞아 특별한 미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대표 메뉴로는 그릴 스테이션에서 제공하는 두툼한 우대갈비와 부드러운 LA 램 숄더랙, 마늘 향을 더한 부채살 구이, 저온 조리로 촉촉한 포크숄더 바비큐 등이 있다. 또한, 탄두리 새우와 블랙 페퍼 크랩, 씨푸드 커리 등 다양한 바비큐 요리가 준비돼 있다.

여름 시즌을 위해 새롭게 마련된 누들 바에서는 고객의 취향에 따라 다양한 스타일의 국수를 즐길 수 있다. 물회 육수와 부산식 밀면 육수 중 선택할 수 있으며, 들기름 막국수도 제공된다. 다양한 토핑을 추가해 나만의 여름 국수를 완성하는 재미도 느낄 수 있다.

주말과 공휴일에는 안심 스테이크 패스 어라운드와 프리미엄 스시가 추가로 제공돼 더욱 특별한 미식 경험을 선사한다.

'Taste of Summer' 뷔페는 네이버 스마트 플레이스와 캐치테이블을 통해 예약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성인 8명 이상 단체 예약 시 추가 할인과 콜키지 프리 혜택도 제공된다.

이번 프로모션은 가족 모임, 직장 회식, 생일 파티 등 특별한 외식 장소를 찾는 고객들에게 좋은 선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세종=이희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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