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6년 6월 27일(음력 5월 13일) 토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6월 27일(음력 5월 13일) 토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6-06-26 17:06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6월 27일(음력 5월 13일) 토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3 ` 5 ` 12월생 자기 관리를 위해서는 먼저 건강부터 생각하고 감정을 억제하라. ㄴ ` ㅁ ` ㅎ성씨 세상에서 자기만이 고독하고 우울한 것 같지만 모든 것은 마음에서 오는 법. 자신의 마음을 다스릴 줄 알아라. 북 ` 동쪽 사람 조언이 마음이 약이 되겠다.







▶ 소띠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 재주가 아무리 많아도 활용을 하지 못하고 남을 원망하기만 하면 오히려 원망은 자신에게 돌아온다. 2 ` 8 ` 10월생 자신에게 주어진 기회를 잘 이용하라. 그것이 가정과 자식을 위해 안정을 취할 수 있는 최선의 길이다.







▶ 범띠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지 가치가 있는 것이다. 하늘만 쳐다보고 탄식하지 말고 새로운 것을 찾아서 개척하라. 물고기가 필요하면 냇가에 가고 나무가 필요하면 산으로 가는 이치처럼 현 상태 자기의 위치를 지킬 때 모든 일 이루어지겠다.







▶토끼띠



생각했던 일들이 순조롭게 되어 가는 시기다. ㄴ ` ㅂ ` ㅊ성씨 책임을 다해서 본분을 지키고 직원들 간에 갈등이 없도록 덕을 베풀면 계획을 성취할 수 있다. 1 ` 3 ` 7월생 쉬는 날에 도박성 있는 놀이는 삼가는 것이 훗일에 나 자신을 지키는 길이었음을 알라.







▶용띠



남을 제치고 앞서 보려고 마음은 간절하지만 아직은 연륜이 부족하다. 똑같은 일을 해도 기능공과 견습공의 차이는 결과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사업도 애정도 자신이 가고 있는 길이 분수에 맞는지 점검하라. 1 ` 3 ` 7월생 겸손함을 알아야 할 때.







▶뱀띠



앞으로의 인생을 실수 없이 지혜롭게 살수있는 희망을 가져라. 행복은 마음속에 있는 법. ㄱ ` ㅈ ` ㅎ성씨 사업에 대한 애착은 강해서 잘 되어 가고 있지만 애정에는 무관심의 연속이구나. 4 ` 8 ` 12월생 애정에도 그 이상의 관심과 신경을 써서 상대를 생각하라.







▶말띠



내 자식은 아니겠지 방심하다가 실망이 크다. 가출로 인해서 학업 중단은 물론 이성 관계로 힘든 일만 겹치겠으니 각별히 신경을 써라. 3 ` 5 ` 9월생 자녀로 인해서 구설이 있겠다. 자녀들에게 관심을 갖고 대화한다면 웃음꽃 핀다. 검정색은 멀리할 것.







▶양띠



남의 말에 따라만 가지 말고 자신의 신념을 갖고 일을 추진하면 곧 좋은 결과가 온다. 증권이나 기타 투기는 오늘만은 승산이 크다. 그러나 계속되면 큰 손해가 우려된다. 3 ` 7 ` 11월생 매매건이 있다면 불이익이 초래되니 서두르지 마라. 북쪽이 길.







▶원숭이띠



ㄱ ` ㅂ ` ㅅ성씨 자신은 아무리 베푸는 것 같지만 돌아오는 덕은 적다. 팔자를 탓하지 말고 무단히 노력하면 행운도 지켜만 가지는 않는다. 부부 지간도 서로 이해하고 협조하며 존중해줌으로 사랑이 싹트는 것임을 아랄. 2 ` 7 ` 11월생 사랑 표현 확실히 하라.







▶ 닭띠



자신을 비관하지 말고 무슨 일을 하던지 용기를 내서 열심히 노력한다면 뜻한바 이루어지겠다. 어려울 때일수록 자기 자신을 이기는 사람이 가장 위대한 사람일 듯. 남의 돈을 쓰면 잊지 말고 갚을 줄 알아야 한다. 1 ` 3 ` 5월생 차차 호전될 운이다.







▶ 개띠



생각이 많으니 항상 머릿속이 복잡하다. 성격을 차분히 갖고 잊을 것은 빨리 잊는 것이 건강에 이롭다. ㅂ ` ㅅ ` ㅇ성씨 애정문제로 고민할 듯. 미혼자는 가정과 사랑 두 갈래 귀로에 서 있는 격. 미혼자는 사랑하는 사람 꽉 잡아라. 혼인 성사될 듯.







▶ 돼지띠



복잡한 일이 중복될 때는 잠시 자중하고 근신하는 것도 어려움을 면하는 수단이다. 금주가 지나고 나면 새로운 각오로 마음에 부담을 덜고 시작하면 지난 일들 보다 훨씬 발전되는 일들이 많을 것이다. ㅇ ` ㅈ ` ㅊ성씨 자신의 건강을 체크해 봄이 좋을 듯.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우난순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공소청으로 바뀌는 대전검찰청… 출범 40여일 앞두고 정원·조직 여전히 ‘안갯속’
  2. [교단만필] 다시, 우리 교실에 존중의 씨앗을 심으며
  3. 심장 스텐트 시술 중 심정지 온 제천시 장애인연합회장 끝내 숨져
  4. 박석연 유성구의원 ‘순환형 유성경제' 방안 모색 간담회
  5. 천수만 악취·부유물 ‘이상조류’가 원인… “담수호 방류로 미세조류 급증”
  1. 충남 숙원 '석탄화력특별법' 국회 본회의 통과… 지역경제 회복 기대감↑
  2. 대한민국, 북극항로 개척 첫발… 22일 역사적 항해 나선다
  3. 학교가 감당하기 어려운 교권 침해, 전문 조사관이 교육현장으로…
  4. 2027 수시 9월 7일 스타트… 지역대 신입생 10명 중 9명 뽑는다
  5. [사이언스칼럼] 지구의 체온을 잡는 치료제

헤드라인 뉴스


충청권 고용률 지역별 격차 뚜렷…반도체 품은 음성군 높아

충청권 고용률 지역별 격차 뚜렷…반도체 품은 음성군 높아

충청권의 고용률이 비교적 높은 수준을 보이는 가운데 지역별로는 산업 기반과 인구 구조에 따라 고용 사정이 크게 엇갈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도체 등 첨단산업과 제조업이 자리 잡은 충북 음성·진천과 충남 천안·아산·당진 등은 높은 고용률을 기록한 반면, 일부 대도시와 비산업 지역에서는 상대적으로 낮은 고용률을 보였다. 청년층 고용률에서도 지역별 격차가 두드러졌고, 농촌 지역에서는 고령층의 경제활동이 높은 고용률을 뒷받침하는 모습이 나타났다. 20일 국가데이터처의 '2026년 상반기 지역별고용조사 시군구 주요고용지표'에 따르면 충북과..

공소청으로 바뀌는 대전검찰청… 출범 40여일 앞두고 정원·조직 여전히 ‘안갯속’
공소청으로 바뀌는 대전검찰청… 출범 40여일 앞두고 정원·조직 여전히 ‘안갯속’

검찰청 폐지와 공소청 출범이 40여 일 앞으로 다가왔지만 대전공소청의 정원과 세부 조직이 여전히 구체화되지 않으면서 일선의 혼란이 이어지고 있다. 여기에 중대범죄수사청으로 이동할 검찰 인력도 최종 확정까지 시간이 필요한 만큼 실제 공소청에 남아 근무할 인력과 구체적인 배치 역시 당분간 유동적인 상황이다. 20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검찰청법이 폐지되고 공소청법이 시행되는 10월 2일부터 현재 검찰 조직은 공소청 체제로 전환된다. 공소청법은 대법원에 대응하는 공소청을 두고 고등법원에는 광역공소청, 지방법원과 가정법원에는 지방공소청을 각..

202027 수시 9월 7일 스타트… 지역대 신입생 10명 중 9명 뽑는다
202027 수시 9월 7일 스타트… 지역대 신입생 10명 중 9명 뽑는다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9월 7일 시작되는 가운데 대전권 대학들의 '신입생 모시기' 경쟁도 본격화하고 있다. 대전권 주요 4년제 대학 8곳은 수시에서 1만7400여 명을 선발한다. 비수도권 대학이 신입생 10명 중 9명을 수시로 뽑는 만큼 수시는 수험생의 진학과 지역대의 신입생 확보를 좌우하는 승부처다. 올해는 지역인재전형 모집인원이 늘고 의과대학에 지역의사선발전형이 도입됐다. 대학과 모집단위마다 학생부 반영방법과 수능최저학력기준, 면접·실기 일정도 다르다. 중도일보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을 앞두고 입시 흐름과 대전권..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사라지지 않는 불법 현수막 사라지지 않는 불법 현수막

  • ‘소방차 길 터주기는 의무입니다’ ‘소방차 길 터주기는 의무입니다’

  • ‘더위야 가라’…도심 속 숲길 걸으며 休 ‘더위야 가라’…도심 속 숲길 걸으며 休

  • ‘방독면 착용은 이렇게’ ‘방독면 착용은 이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