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6년 6월 26일(음력 5월 12일) 금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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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6년 6월 26일(음력 5월 12일) 금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6-06-25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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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6년 6월 26일(음력 5월 12일) 금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현재의 상황을 잘 극복하면서 앞으로의 일들을 관망하며 근신하는 것도 내일을 위한 에너지를 충전하는 것과 같다. 사랑에도 강약이 있듯이 그 리듬에 따라 행복을 보장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라. 7 ` 9 ` 12월생 토끼 ` 말띠와 함께하면 길하다.







▶ 소띠



하고 싶은 일들은 많고 포부는 크지만 희망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니 힘에 겹다. 자존심이 강하지만 때로는 융통성이 필요할 때임을 알라. 자기가 뿌린 것은 남에게 돌리지 말고 자신이 책임져야 한다. ㄱ ` ㅂ ` ㅊ성씨 남에게 위임하면 관재수 있다.







▶ 범띠



결단성이 필요할 때. ㅂ ` ㅇ ` ㅊ성씨 박력 있는 추진력과 앞날의 계획이 설정되어야 한다. 망설이다가 때를 놓치니 고독과 눈물뿐이구나. 그대 한 사람으로 여러 사람이 방황하고 있다. 부족한 원인을 재점검해서 새로운 삶을 창조하는 자세가 필요.







▶토끼띠



열심히 노력도 하고 인내심도 강하지만 결정적일 때 남보다 늦는 것이 단점이다. 건축업과 제작업을 하는 사람은 호황을 만난 시기지만 여자관계로 구설이 따르니 조심하라. ㄱ ` ㅂ ` ㅇ성씨 아직 늦지 않았으니 가정을 지키는 것이 최우선임을 알라.







▶용띠



남들은 행복한 가정에 웃음꽃이 피는데 이 내 마음 답답함과 그리움만 쌓이는고. 양단간에 한쪽을 선택할 운명이니 지혜와 슬기로서 당신이 설 수 있는 방향을 찾아가는 중요한 시점이다. ㄱ ` ㅅ ` ㅊ성씨 건강 주의. 신병으로 고통당할 수.







▶뱀띠



노력에 비해 결과는 적지만 투자하는 마음으로 현 상태를 고수한다면 보람을 찾을 수 있으나 밑 빠진 독에 물 붓는 격의 금운이다. 2 ` 8 ` 11월생 애정 불만으로 새로운 길을 찾는 것은 좋으나 가정은 꼭 지키고 북 ` 서쪽 사람은 피함이 좋을 듯.







▶말띠



ㄱ ` ㅇ ` ㅈ성씨 무분별하게 이곳저곳에 정을 주다가 보면 결국에는 감당할 수 없는 일이 생기기 마련이다. 흐릿하게 처신하지 말고 자식에 애착 두지 말고 끊고 맺는 것을 확실하게 하라. 3 ` 5 ` 9월생 항상 초조하고 불안한 마음 울상이다. 건강 주의.







▶양띠



남보다 두 배로 열심히 뛰는 만큼 소득도 그에 비례하여 성취할 수 있다. 귀는 두 개 있으나 둘다 막고 자기 일은 자기 생각대로 처신하라. 용기와 결단이 요구된다. 너무 깊이 집착하다 보면 신경성 노이로제에 걸릴 듯. ㄱ ` ㅅ ` ㅊ성씨 자신감 필요.







▶원숭이띠



사업은 기회를 포착해서 자리를 구축하고 애정에는 떠나보낼 사람은 빠른 시일 내로 보내라. 숨겨둔 사람이 있다면 심사숙고해서 해결할 것. 생업과 직장에도 구설과 관재수가 우려되니 언행 조심하라. ㅁ ` ㅂ ` ㅊ성씨 북 ` 서쪽 사람 멀리함이 좋을 듯.







▶ 닭띠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성격은 좋으나 본인에게 돌아오는 것은 항상 피해뿐이다. 배필은 하늘에서 맺어 주는 것이다. 하지만 자신의 마음에서 결정함이 우선임을 알라. 자칫 순간에 배필을 놓치게 되면 후회할 듯. 남 ` 서쪽 사람 조언을 얻을 것.







▶ 개띠



속에 쌓인 스트레스를 풀어야 만이 건강에도 해가 없다. 정신적으로 인정이 되지 않으면 매사 의욕이 떨어짐. 2 ` 5 ` 10월생 금전으로 마음고생이 심할 수. 남에게 빌려준 돈 받자니 괴롭고 놓자니 안타까운 심정이구나. 못 주는 사람 헤아려 주길.







▶ 돼지띠



갈 길은 멀지만 조급하게 나서지 말고 차분한 마음으로 시작함이 좋다. 실력 배양에 힘쓰고 요행을 보려고는 마라. 확고한 계획을 세워 추진할 때 서서히 풀릴 듯. ㄱ ` ㅁ ` ㅅ성씨 자신의 일도 힘겨운데 남의 사정까지 생각하느냐 자신부터 추슬러라.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우난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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