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6년 6월 25일(음력 5월 11일) 목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6월 25일(음력 5월 11일) 목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6-06-24 16:19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6월 25일(음력 5월 11일) 목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생활에 리듬이 깨진다면 전체가 흔들리게 된다. 어려울수록 침착하게 대처하라. 생각은 크고 행함은 작아지니 현 위치에서 도피하고 싶지만 지혜를 모아 용기로서 전진하라. 3 ` 5 ` 9월생 할 일은 많은데 몸이 따라 주지 않는다 주저 말고 일어서라.







▶ 소띠



친구 간에 동업이나 보증은 서지 마라. 3 ` 5 ` 9 ` 12월생 우정으로 시작되지만 결국에는 혼자서 채무 부담에 친구까지 잃게 된다. ㄱ ` ㅇ ` ㅊ성씨 사업에도 지치고 사랑에도 지친 마음잡을 길 없구나. 서 ` 북간에 사람이 도움 줄 듯. 자신감이 요구됨.







▶ 범띠



불의를 보고서는 참지 못하는 성품은 좋지만 자시에게 돌아오는 것은 손해뿐이다. 1 ` 5 ` 9월생 다른 사람의 사정을 보아주다가 당신은 울상이 될 듯. 인정에 끌리지 말고 자기 일에 열중하라. ㄴ ` ㅁ ` ㅊ성씨 사랑하는 사람과 오후에 함께 함이 어떨까.







▶토끼띠



자신 만만하다가도 예기치 않는 일이 생긴다. 금전관계나 이성 문제로 구설수가 있으니 어떠한 극한 상황에도 침착하게 처신하라. 잘못 시작한 애정 문제가 이제 짐만 되어 혼자서 살아가기에 힘이 겹다. 소 ` 양띠가 힘이 되어 줄 듯.







▶용띠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은 좋으나 남의 것을 모방한다면 삼가라. 처음은 포부가 크지만 결국은 뒤쳐진다. 확고한 계획을 세워서 추진할 때 서서히 운이 열릴 듯. ㅁ ` ㅊ ` ㅎ성씨 급히 서두르다 보면 허점이 보이니 모든 일 생각처럼 쉽지 않다는 것을 알라.







▶뱀띠



화술이 능하고 모든 사람들에게 인기가 높지만 끈기가 없어서 끝맺음이 약한 것이 단점이구나. 또 하나 싫증을 잘 재는 것을 고쳐라. 3 ` 8 ` 10월생 자기주장만 내세우고 고집 부리는 것을 조금 꺾어야 할 때 부부 의논함은 가정에 웃음꽃 필 듯.







▶말띠



평온한 상태에서도 때로는 만족하지 못하고 짜증스럽고 불만에 가득 차 있으니 권태로운 시기이다. 혼자서 울고만 살 수 없는 일 내 팔자 한탄한 들 누워서 힘 뱉기니 마음에 안정을 찾아라. 1 ` 5 ` 9월생 이혼수 마음을 차분히 갖고 정리함이 좋을 듯.







▶양띠



신중을 기해서 현 상태를 잘 유지하라. 불황을 겪고 있으니 마음이 흔들린다. 아직은 변동할 시기가 아니다. 당신은 홀로서기를 배워서 마음도 육체도 흔들림 없이 살아가는 방법을 익혀야 할 때이다. 개 ` 용 ` 소띠는 당신에게 도움이 될 자이다.







▶원숭이띠



본인이 하는 일은 정당하고 상대가 하는 일은 부정하게 보는 것은 존경받지 못하는 행위다.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데 팥 난다는 격으로 자신이 행한 대로 걷는 법이니 남을 원망하지 말고 화목을 유지하라. 3 ` 5 ` 9월생 투자한 것 애만 태우는 격.







▶ 닭띠



뜻대로 이루어지질 않으니 초조한 마음을 도를 닦는 마음으로 인내하라. 순리대로 행할 때 길이 있다. ㄱ ` ㅅ ` ㅇ성씨 자신의 노력과 결단에 의해 호기를 맛볼 수 있으니 찬스를 포착하라. 3 ` 9 ` 10월생 가정에 신경 써서 아이들 건강도 체크해 보아라.







▶ 개띠



사랑하는 사람과 생각이 다르다고 언행을 함부로 한다면 분리하다. 감정을 억제하고 여유를 가져라. 부모가 반대하니 결혼을 했으나 결국은 혼자서 살아가야 하는 신세 홀로서기에 힘이 들고 한층 더 뛰어야 할 날. ㅁ ` ㅂ ` ㅍ성씨 소화불량에 주의.







▶ 돼지띠



무엇인가 멋지게 해보고 싶지만 마음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니 조급하고 항상 초조한 상태이다. ㅁ ` ㅈ ` ㅊ성씨 나보다 못한 사람도 행복하게 살고 있는데 나만이 불행하게 뒤쳐져 있다는 생각에 답답하기만 하구나. 2 ` 6 ` 10월생 자신 있는 여유를 가져라.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우난순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공소청으로 바뀌는 대전검찰청… 출범 40여일 앞두고 정원·조직 여전히 ‘안갯속’
  2. [교단만필] 다시, 우리 교실에 존중의 씨앗을 심으며
  3. 심장 스텐트 시술 중 심정지 온 제천시 장애인연합회장 끝내 숨져
  4. 박석연 유성구의원 ‘순환형 유성경제' 방안 모색 간담회
  5. 천수만 악취·부유물 ‘이상조류’가 원인… “담수호 방류로 미세조류 급증”
  1. 충남 숙원 '석탄화력특별법' 국회 본회의 통과… 지역경제 회복 기대감↑
  2. 대한민국, 북극항로 개척 첫발… 22일 역사적 항해 나선다
  3. 학교가 감당하기 어려운 교권 침해, 전문 조사관이 교육현장으로…
  4. 2027 수시 9월 7일 스타트… 지역대 신입생 10명 중 9명 뽑는다
  5. [사이언스칼럼] 지구의 체온을 잡는 치료제

헤드라인 뉴스


충청권 고용률 지역별 격차 뚜렷…반도체 품은 음성군 높아

충청권 고용률 지역별 격차 뚜렷…반도체 품은 음성군 높아

충청권의 고용률이 비교적 높은 수준을 보이는 가운데 지역별로는 산업 기반과 인구 구조에 따라 고용 사정이 크게 엇갈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도체 등 첨단산업과 제조업이 자리 잡은 충북 음성·진천과 충남 천안·아산·당진 등은 높은 고용률을 기록한 반면, 일부 대도시와 비산업 지역에서는 상대적으로 낮은 고용률을 보였다. 청년층 고용률에서도 지역별 격차가 두드러졌고, 농촌 지역에서는 고령층의 경제활동이 높은 고용률을 뒷받침하는 모습이 나타났다. 20일 국가데이터처의 '2026년 상반기 지역별고용조사 시군구 주요고용지표'에 따르면 충북과..

공소청으로 바뀌는 대전검찰청… 출범 40여일 앞두고 정원·조직 여전히 ‘안갯속’
공소청으로 바뀌는 대전검찰청… 출범 40여일 앞두고 정원·조직 여전히 ‘안갯속’

검찰청 폐지와 공소청 출범이 40여 일 앞으로 다가왔지만 대전공소청의 정원과 세부 조직이 여전히 구체화되지 않으면서 일선의 혼란이 이어지고 있다. 여기에 중대범죄수사청으로 이동할 검찰 인력도 최종 확정까지 시간이 필요한 만큼 실제 공소청에 남아 근무할 인력과 구체적인 배치 역시 당분간 유동적인 상황이다. 20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검찰청법이 폐지되고 공소청법이 시행되는 10월 2일부터 현재 검찰 조직은 공소청 체제로 전환된다. 공소청법은 대법원에 대응하는 공소청을 두고 고등법원에는 광역공소청, 지방법원과 가정법원에는 지방공소청을 각..

202027 수시 9월 7일 스타트… 지역대 신입생 10명 중 9명 뽑는다
202027 수시 9월 7일 스타트… 지역대 신입생 10명 중 9명 뽑는다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9월 7일 시작되는 가운데 대전권 대학들의 '신입생 모시기' 경쟁도 본격화하고 있다. 대전권 주요 4년제 대학 8곳은 수시에서 1만7400여 명을 선발한다. 비수도권 대학이 신입생 10명 중 9명을 수시로 뽑는 만큼 수시는 수험생의 진학과 지역대의 신입생 확보를 좌우하는 승부처다. 올해는 지역인재전형 모집인원이 늘고 의과대학에 지역의사선발전형이 도입됐다. 대학과 모집단위마다 학생부 반영방법과 수능최저학력기준, 면접·실기 일정도 다르다. 중도일보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을 앞두고 입시 흐름과 대전권..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사라지지 않는 불법 현수막 사라지지 않는 불법 현수막

  • ‘소방차 길 터주기는 의무입니다’ ‘소방차 길 터주기는 의무입니다’

  • ‘더위야 가라’…도심 속 숲길 걸으며 休 ‘더위야 가라’…도심 속 숲길 걸으며 休

  • ‘방독면 착용은 이렇게’ ‘방독면 착용은 이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