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6년 6월 24일(음력 5월 10일) 수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6월 24일(음력 5월 10일) 수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6-06-23 09:18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6월 24일(음력 5월 10일) 수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좋은 일을 하고서도 공치사를 받으니 덕이 없다. 친구 간에 금전거래는 절대로 하지 않는 것이 좋을 듯. 책임을 져야 할 우려 있다. 애정 문제로 사적인 일에 끼어들면 관재수가 염려되니 언행 조심하라. ㅁ ` ㅅ ` ㅇ성씨에 조언을 받아들일 때 힘이 되겠다.



▶ 소띠



예기치 않던 걱정거리가 생길까 염려되니 조심성 있게 오늘을 보내라. 2 ` 8 ` 11월생 모든 일을 겸손한 자세고 임하라. 부부는 일심동체이다. 어느 한사람을 믿지 못하면 부부에 정은 멀어지는 법. ㄱ ` ㅈ ` ㅊ ` ㅍ성씨 자기 수양에 힘써라.



▶ 범띠



서로가 깊이 사랑은 한다고 하지만 한길 사람 속마음을 알 수 없는 것이 사람의 마음이다. 사랑하는 사람이 갑자기 행방이 묘연해질 우려 있으니 각별한 배려가 있어야겠다. 3 ` 5 ` 6월생 욕심으로 말미암아 명예 훼손이 약이 될 수 있으니 조심할 수.



▶토끼띠



경제적으로 어렵다고 경솔하게 여자의 금전을 이용하면 구설수가 따르며 가정에 불화가 일겠다. 그 돈을 갚지 못하면 더 큰 것 잃고 후회가 뒤따르게 된다. 2 ` 4 ` 6 ` 12월생 자신의 실속을 차리며 앞으로의 생활을 위해 부부 화합함이 최선임을 알라.



▶용띠



2 ` 7 ` 11월생 남의 것 챙겨 주다가 자기 것 잃는 줄 모른다. 일에는 순서가 있는 법. 봉사 정신도 좋지만 자신의 것부터 정리함이 좋을 듯. 오늘은 새로운 터전에 도전하는 날. 사소한 일로 집착하지 말고 성실하게 뜻을 지켜 가면 저절로 운이 열리겠다.



▶뱀띠



호화롭게 사는 것보다는 따뜻한 정을 주는 것이 더 큰 선물이 될 것이다. 부부에 정이 두터워 가면 부는 저절로 이루어지게 마련. 1 ` 3 ` 5월생은 금전이 융통되어 추진하는일 길하겠다. 7 ` 8 ` 9월생 노란색을 피하라. 자신이 약하게 보인다.



▶말띠



순간적인 잘못 판단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멀리하고 후회하는 격이다. 1 ` 3 ` 7월생은 한번 떠난 사람은 아무리 반성해도 다시 올 수 없다. 사업 부진은 확고한 자신감으로 인내하며 전진할 때 미래에 웃음소리가 들려올 듯. 기회를 잡을 것.



▶양띠



직장의 상하 관계로 신경이 날카로워지고 엎친데 덮친 격으로 부부간에도 불화가 있겠다. 5 ` 9 ` 11월생은 침착하게 처신하고 인내심이 요구된다. ㄱ ` ㅂ ` ㅈ성씨 동 ` 북쪽에 금전 관계가 원활하게 이루어질 듯. 음식료품업 ` 전기가스 ` 자영업 자는 길한 하루.



▶원숭이띠



나이가 많아 내 사업도 못하고 남에 일만 한다고 한탄 말라. 때가 되면 성취할 수 있다. 자영업은 아직 시기가 아니다. 5 ` 7 ` 9월생은 가정에 내조가 강해야 사업도 번창해 나간다는 이치를 알라. 사업도 좋지만 가족 건강을 체크해 봄이 좋을 듯.



▶ 닭띠



포부를 너무 크게 갖지 마라. 현 위치를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인정에 끌리어서 손해를 볼 줄 알면서도 결단을 못 내리면 더 큰 손실이 있겠다. 공과 사를 분명히 하는 것이 손재를 막을 수 있는 길이다. 1 ` 4 ` 6월생 미혼자는 먼 길 외출은 삼가라.



▶ 개띠



처음 시작은 좋았으나 부진한 상태에 자신을 잃어 가는 것은 아직은 시기상조다. 제아무리 잘한다 해도 오해를 받고 운명으로 돌리는 것보다 자신의 노력과 성격을 바꾸어라. 생각하는 일 있으면 1 ` 5 ` 7월생 과감하게 도전해 추진한다면 대성할 수.



▶ 돼지띠



서로가 사랑하면서 헤어졌다 다시 만나 사는 것은 힘든 인연이다. 두 사람의 진실한 마음으로 합심해서 살 때 누구보다 행복할 수 있다. 금전적으로 지금은 힘이 들고 지쳐도 낙심은 금물. ㄴ ` ㅁ ` ㅊ성씨 힘을 내라. 둘이서 합심한다면 좋을 듯.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우난순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국가기관 집중' 세종, 2차 공공기관 이전도 촉각
  2. 서산 고구마 '호풍미' 본격 수확, 해미읍성축제에서 950만 원 판매 성과
  3. 트램 공사로 평균통행속도 16.4% 감소... 대책 강구키로
  4. 대전샛 정상가동 '눈앞'…활용 조례 제정 시급
  5. 학교급식 음식물쓰레기 처리비 천차만별…충청권도 격차
  1. 충남대 총동창회, 대학 통합 재추진 촉구… 김정겸 총장에 건의서 전달
  2. 중국으로 반도체 핵심기술 빼돌린 일당 덜미
  3. 유성국화축제 ‘준비 착착’
  4. 대전 중등 교원 500명 한자리에…수업 혁신 방향 모색
  5. 대청종합병원 보건복지부 종합병원 의료기관 인증 '획득'

헤드라인 뉴스


정부, 통합돌봄 예산 77% 확대… 충청권 돌봄 격차 해소 나선다

정부, 통합돌봄 예산 77% 확대… 충청권 돌봄 격차 해소 나선다

정부가 내년도 통합돌봄 예산을 올해보다 77% 늘린 1600억 원 규모로 편성하면서 지역 중심 돌봄체계 구축에 속도를 낸다. 특히 고령화와 인구구조 변화에 따라 돌봄 수요가 빠르게 늘어나는 가운데 대도시와 농촌이 공존하는 충청권에서 지역별 돌봄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협력 방안이 본격적으로 논의됐다. 15일 대전시에 따르면 국무총리 소속 사회대개혁위원회와 대전·세종·충북·충남 등 충청권 4개 시·도는 이날 대전근현대사전시관에서 '대한민국 대전환 제2차 국민토론회-충청에서 돌봄을 묻다'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지역별 돌봄 현안과 정..

대전 빵집 120곳 한자리에…`2026 대전 빵 축제` 17일 개막
대전 빵집 120곳 한자리에…'2026 대전 빵 축제' 17일 개막

대전의 다채로운 빵과 문화, 즐길 거리를 한자리에서 만나는 '2026 대전 빵 축제'가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엑스포과학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축제에는 지난해보다 늘어난 지역 빵집 120곳이 참여해 각자의 개성을 담은 대표 메뉴를 선보인다. 개막식은 17일 오후 6시 시민과 함께하는 15m 규모의 대형 롤케이크 커팅 퍼포먼스와 축하공연으로 막을 올린다. 축제의 중심인 '빵 정거장'은 5개 구역(A~E)으로 나눠 운영되며, 방문객들은 참여 빵집의 대표 메뉴를 매장 판매가격보다 5% 이상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대전노동청과 천안·서산지청, 중대재해 33건 조사 외면?
대전노동청과 천안·서산지청, 중대재해 33건 조사 외면?

대전지방고용노동청과 천안·서산지방청이 산업재해로 인정된 중대재해 33건에 대해 재해조사를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재해 발생 상황 파악 등 후속 조치를 해야 하는 유족보상과 장의비 접수 사건도 100건이나 빠뜨렸다.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의원(충남 당진시)이 고용노동부 지방노동청별 현황을 분석해 15일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산업재해 요양 급여 승인 사건 중 대전청 15건, 천안지청 13건, 서산지청 5건 등 모두 33건의 재해 발생 상황 파악과 재해조사가 이뤄지지 않았다. 산재 요양 급여 승인 사..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나Be 한마당에서 꿈 찾았어요’ ‘나Be 한마당에서 꿈 찾았어요’

  • 유성국화축제 ‘준비 착착’ 유성국화축제 ‘준비 착착’

  • 어르신들의 신중한 한수 어르신들의 신중한 한수

  • 기온 뚝…‘겉옷 챙기세요’ 기온 뚝…‘겉옷 챙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