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경을 담고, 나눔을 잇다! 선배시민 에코백 만들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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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을 담고, 나눔을 잇다! 선배시민 에코백 만들기 "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폐현수막에 새 생명을 입히다

  • 승인 2026-06-22 16:19
  • 수정 2026-06-22 16:24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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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법인 신영복지재단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관장 김형식)은 지난주 '따숨나눔 ON : 따뜻함 선배시민 봉사단' 활동의 일환으로 '폐현수막 업사이클링 에코백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 환경을 담고, 나눔을 잇다! 선배시민 에코백 만들기 진행했습니다. "

사회복지법인 신영복지재단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관장 김형식)은 지난주 '따숨나눔 ON : 따뜻함 선배시민 봉사단' 활동의 일환으로 '폐현수막 업사이클링 에코백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사용이 끝난 폐현수막을 새로운 자원으로 재탄생시키는 업사이클링 프로그램으로, 환경보호 실천과 자원순환의 가치를 지역사회에 알리고자 마련됐다.

참여한 어르신들은 폐현수막을 활용해 직접 에코백을 제작하며 버려지는 자원의 새로운 활용 가능성을 경험했다. 완성된 에코백은 일상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어 환경보호 실천의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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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사용이 끝난 현수막이 이렇게 멋진 가방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다는 것이 신기했다"며 "환경을 생각하는 의미 있는 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 보람을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형식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관장은 "선배시민 봉사단의 활동은 단순한 체험을 넘어 환경보호와 자원순환을 실천하는 의미 있는 사회참여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환경을 함께 생각하는 다양한 선배시민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은 어르신들의 경험과 재능을 활용한 다양한 사회참여 활동을 통해 건강한 노년문화 조성과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관련해 폐현수막 에코백 만들기는 26일(금)에도 진행될 예정이다.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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