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인천 최초로 3선에 성공한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사진=주민직선5기 인천광역시교육감직 준비위원회 제공 |
출범식에는 교육감과 위원장·부위원장, 8대 핵심분과 및 4대 특별위원회 위원장, 정책자문단 대표 등 34명이 참석했다.
추진위원회는 '읽걷쓰AI로 학생성공시대 완성'을 주민직선 5기 인천교육 비전으로 삼고, 공약 추진계획 수립과 정책 방향, 예산 조정 역할을 맡아 7월 30일까지 운영된다. 위원장은 이갑영 전 인천대학교 부총장이, 부위원장은 오승한 한중문화협회 인천지회장이 맡았다.
위원회는 교사·학생·학부모·청년·AI교육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정책자문단을 운영하며 '참여하는 개방형 준비위원회'로 이끌어갈 계획이다. 이갑영 위원장은 "인천 학생의 성장과 성공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실행 방안과 재정 로드맵을 촘촘히 설계하겠다"고 밝혔다.
도성훈 교육감은 "시민들의 선택은 인천교육의 중단 없는 발전을 향한 엄중한 명령"이라며 "법이 허락한 마지막 임기인 만큼 더 깊은 책임감으로 임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추진위원회는 출범식 직후 전체 회의를 시작으로 분과별 협의회와 교육청 부서 간 조율을 거쳐 공약 실천 계획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인천=주관철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주관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