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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린대가 지난 19일 만나관 회의실에서 우즈베키스탄 소재 국제교육.비자 컨설팅 기관인 한국 프로 비자 컨설과 외국인 유학생 유치 확대 및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선린대 제공) |
선린대(총장직무대행 전경국)는 19일 만나관 회의실에서 우즈베키스탄 소재 국제교육·비자 컨설팅 기관인 한국 프로 비자 컨설팅(KOREA PRO VIZA CONSULTING)과 외국인 유학생 유치 확대 및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박정훈 센터장, 선린대 국제교류교육센터 관계자들과 한국 프로 비자 컨설팅의 우마라리에바 나무나 대표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은 중앙아시아 지역의 우수 인재를 유치하고 국제교류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한국 유학을 희망하는 우즈베키스탄 학생들에게 양질의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안정적인 유학 환경 조성을 위해 상호 협력한다.
이에 따라 ▲국제교류 프로그램 개발·운영 ▲우수 인적자원 유치·교육 협력 ▲학위 취득과 지역 정주 지원을 위한 상호 협조 ▲기타 상호 발전을 위한 공동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선린대는 최근 중앙아시아를 비롯한 해외 유학생 유치 확대를 위해 우즈베키스탄과 키르기스스탄, 인도네시아 등에서 유학박람회 참가 및 현지 네트워크 구축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과 연계해 외국인 유학생의 입학부터 교육, 취업, 지역 정주까지 이어지는 글로벌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포항=김규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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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동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