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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천군새마을회 권순우 회장이 클린농촌반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하고 있다(사진=서천군새마을회 제공) |
서천군새마을회(회장 권순우)가 원활한 농촌쓰레기 수거지원사업 추진을 위해 클린농촌반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9개 읍면 185명으로 구성된 클린농촌반은 농촌 곳곳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공동집하장과 거점수거장으로 운반하는 역할을 한다.
이를 통해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처리방법 홍보 등 농촌 환경개선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서천군새마을회 권순우 회장은 "클린농촌반 활동이 환경개선과 주민의식 향상에 큰 도움이 될것으로 기대한다"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사업을 추진해 깨끗하고 쾌적한 농촌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서천군새마을회는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과 자원순환 실천을 통해 깨끗한 지역사회 조성은 물론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고 있다. 서천=나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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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재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