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6년 6월 22일(음력 5월 8일) 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6월 22일(음력 5월 8일) 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6-06-21 13:29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6월 22일(음력 5월 8일) 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남을 미워하면 미워할수록 감정은 더욱더 쌓이게 마련이다. 남을 미워하기보다는 왜 미워하게 되었는지 그 원인을 분석하고 반성하라. 사귀고 싶어도 사귈 수 없는 것이 남녀 간의 마음인 것을 알아야 한다. ㅁ ` ㅅ ` ㅊ성씨 사랑하는 사람 놓치지 마라.







▶ 소띠



혼자서 아무리 난 척을 한들 남들이 인정해 주지 않으면 오만할 수밖에 없다. ㄱ ` ㅁ ` ㅈ ` ㅊ성씨 자신을 알고 겸손함으로 처신하라. 2 ` 8 ` 12월생 부부간에 경제권은 여자 쪽으로 함이 매사에 좋을 듯. 모든 일은 대화로서 화합할 것.







▶ 범띠



돈은 필요한 것이지만 절대적인 것은 아니다. 금전으로 인격을 사고 파는 것이 아닌 만큼 금전으로 실의에 빠지지 말고 자신을 가져라. 있다가도 없는 것이 돈이다. 2 ` 9 ` 11월생 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달렸다. 다시 시작한다면 서서히 운이 열릴 듯.







▶토끼띠



무슨 일이던지 적당히 처리하는 습관은 신뢰받을 수 없다. 3 ` 5 ` 6 ` 8월생은 남이 한다고 덩달아서 한다면 백번 후회할 일 생길 듯. 기다리는 사람에게서 좋은 결과가 없다해도 또 내일이 있음을 알라. 희망을 갖자. 용기가 필요할 때.







▶용띠



여성은 친구들을 데리고 집에 자주 드나들다 보면 믿었던 친구로 인해서 가정불화가 있게 될 우려 있으니 조심함이 좋을 듯. 4 ` 9 ` 10월생 보이지 않는 눈물. 소리 없는 눈물 그 누가 알아주랴. 동 ` 남쪽 사람과 의논하면 길이 열리겠다.







▶뱀띠



무슨 일을 하던지 시기와 때가 있는 법이다. 분수에 맞지 않게 허황된 생활을 한다면 결국은 파면이다. ㅂ ` ㅈ ` ㅎ성씨 자기를 따르는 사람을 분별없이 좋아하거나 남을 미워하면 결국은 자신의 입장만 난처할 듯. 2 ` 7 ` 8월생 언행에 특별히 신경 써라.







▶말띠



받으려고만 하지 말고 베푸는 사람의 고마움도 알아주는 아량을 가져라. 자유 결혼한 자는 지금쯤은 행복해야 할 결혼 생활을 지겹도록 후회할 수 있고 부부간에 별거 생활이 마음 편하게 느낄 수 있으나 자제하고 부부 협력 하에 길을 찾으라.







▶양띠



재주 많고 능력도 있지만 애정에는 자신이 없다. 3 ` 8 ` 10월생 많은 사람에게 존경은 받을 수 있다 해도 사랑만은 용기 있게 마음대로 안 된다. 2 ` 9 ` 12월생 하는 일 쉽게 풀리지 않는다고 고민하다 신경성 노이로제로 고통이 따를 수. 북 ` 서쪽이 길뱡항.







▶원숭이띠



자신이 기분이 언짢다고 남에게까지 피해를 주어서는 안 되겠다. 자기가 자신의 성품을 다스리는 자는 천지를 지배하는 통솔자 보다 낫다는 말이 있듯이 모든 것을 인내함이 좋다. ㅅ ` ㅊ ` ㅎ성씨 일에만 몰두하는 것보다 건강에도 신경 써야 한다.







▶ 닭띠



때로는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싫증을 느끼고 전업을 하고 싶을 때가 누구나 다 있는 법. 그러나 과감하게 도전하는 사람과 못하는 사람의 차이다. 추진하려던일 서두르지만 않는다면 행운이 올 듯. 3 ` 7 ` 9월생 ㄱ ` ㅂ ` ㅇ성씨 변동은 금물.







▶ 개띠



속이 상할 때 답답하더라도 말을 하지 말고 참는 것이 상책이다. 잘못이 없어도 자신에게 잘못이 돌아오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아야 할 때. 1 ` 7 ` 11월생 애정과 인덕이 없다고 한탄 말라. 때가 되면 모든 일이 순조롭게 풀리며 화목의 날이 올 것이다.







▶ 돼지띠



취미를 살려서 본업으로 할 수 있는 재주가 있어도 활용을 하지 않으면 무용지물이 되고 만다. 1 ` 5 ` 7월생 혼자서 하는 일 엄청나게 힘들고 쓰러질 것 같구나. ㄱ ` ㅂ ` ㅇ성씨 북 ` 동쪽에 있는 사람에게 자존심 버리고 도움을 청하라. 파란색이 행운.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우난순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공소청으로 바뀌는 대전검찰청… 출범 40여일 앞두고 정원·조직 여전히 ‘안갯속’
  2. [교단만필] 다시, 우리 교실에 존중의 씨앗을 심으며
  3. 심장 스텐트 시술 중 심정지 온 제천시 장애인연합회장 끝내 숨져
  4. 박석연 유성구의원 ‘순환형 유성경제' 방안 모색 간담회
  5. 천수만 악취·부유물 ‘이상조류’가 원인… “담수호 방류로 미세조류 급증”
  1. 충남 숙원 '석탄화력특별법' 국회 본회의 통과… 지역경제 회복 기대감↑
  2. 대한민국, 북극항로 개척 첫발… 22일 역사적 항해 나선다
  3. 학교가 감당하기 어려운 교권 침해, 전문 조사관이 교육현장으로…
  4. 2027 수시 9월 7일 스타트… 지역대 신입생 10명 중 9명 뽑는다
  5. [사이언스칼럼] 지구의 체온을 잡는 치료제

헤드라인 뉴스


충청권 고용률 지역별 격차 뚜렷…반도체 품은 음성군 높아

충청권 고용률 지역별 격차 뚜렷…반도체 품은 음성군 높아

충청권의 고용률이 비교적 높은 수준을 보이는 가운데 지역별로는 산업 기반과 인구 구조에 따라 고용 사정이 크게 엇갈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도체 등 첨단산업과 제조업이 자리 잡은 충북 음성·진천과 충남 천안·아산·당진 등은 높은 고용률을 기록한 반면, 일부 대도시와 비산업 지역에서는 상대적으로 낮은 고용률을 보였다. 청년층 고용률에서도 지역별 격차가 두드러졌고, 농촌 지역에서는 고령층의 경제활동이 높은 고용률을 뒷받침하는 모습이 나타났다. 20일 국가데이터처의 '2026년 상반기 지역별고용조사 시군구 주요고용지표'에 따르면 충북과..

공소청으로 바뀌는 대전검찰청… 출범 40여일 앞두고 정원·조직 여전히 ‘안갯속’
공소청으로 바뀌는 대전검찰청… 출범 40여일 앞두고 정원·조직 여전히 ‘안갯속’

검찰청 폐지와 공소청 출범이 40여 일 앞으로 다가왔지만 대전공소청의 정원과 세부 조직이 여전히 구체화되지 않으면서 일선의 혼란이 이어지고 있다. 여기에 중대범죄수사청으로 이동할 검찰 인력도 최종 확정까지 시간이 필요한 만큼 실제 공소청에 남아 근무할 인력과 구체적인 배치 역시 당분간 유동적인 상황이다. 20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검찰청법이 폐지되고 공소청법이 시행되는 10월 2일부터 현재 검찰 조직은 공소청 체제로 전환된다. 공소청법은 대법원에 대응하는 공소청을 두고 고등법원에는 광역공소청, 지방법원과 가정법원에는 지방공소청을 각..

202027 수시 9월 7일 스타트… 지역대 신입생 10명 중 9명 뽑는다
202027 수시 9월 7일 스타트… 지역대 신입생 10명 중 9명 뽑는다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9월 7일 시작되는 가운데 대전권 대학들의 '신입생 모시기' 경쟁도 본격화하고 있다. 대전권 주요 4년제 대학 8곳은 수시에서 1만7400여 명을 선발한다. 비수도권 대학이 신입생 10명 중 9명을 수시로 뽑는 만큼 수시는 수험생의 진학과 지역대의 신입생 확보를 좌우하는 승부처다. 올해는 지역인재전형 모집인원이 늘고 의과대학에 지역의사선발전형이 도입됐다. 대학과 모집단위마다 학생부 반영방법과 수능최저학력기준, 면접·실기 일정도 다르다. 중도일보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을 앞두고 입시 흐름과 대전권..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사라지지 않는 불법 현수막 사라지지 않는 불법 현수막

  • ‘소방차 길 터주기는 의무입니다’ ‘소방차 길 터주기는 의무입니다’

  • ‘더위야 가라’…도심 속 숲길 걸으며 休 ‘더위야 가라’…도심 속 숲길 걸으며 休

  • ‘방독면 착용은 이렇게’ ‘방독면 착용은 이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