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제9대 태안군의회는 지난 17일 군의회 본회의장에서 송별식을 열고 4년간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사진=태안군의회 제공) |
제9대 태안군의회(의장 전재옥)는 지난 17일 군의회 본회의장에서 송별식을 열고 4년간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의원들의 헌신을 격려하고 의정의 발자취를 되돌아보는 자리로 마련됐다.
송별식은 재직기념패 전달, 의장 송별인사, 기념촬영 등으로 진행됐으며, 전재옥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과 공무원 등 70여 명이 참석해 지난 4년간의 성과를 공유했다.
전재옥 의장은 "군민 행복과 지역 발전이라는 공동 목표를 위해 군의원 모두가 최선을 다했다"며 "서로 다른 의견 속에서도 군민을 위한 길을 찾고자 노력해 준 모든 의원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제9대 의회의 공식 여정은 끝났지만 군민을 향한 봉사 정신은 앞으로도 이어질 것"이라며 지역사회에서 새로운 역할을 당부했다.
한편, 제9대 태안군의회는 2022년 7월 개원 이후 '열린 의정, 군민이 행복한 태안군의회'를 슬로건으로 4년간 총 34회(335일)의 회기를 운영하며 조례안 등 593건의 의안을 처리했다.
태안=김준환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김준환 기자
![[인터뷰] 박수현 당선인 "도민 의견 담긴 수첩 3권, 3톤처럼 무거워"](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6m/19d/20260618010100094021.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