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6월 19일(금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6월 19일(금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6-06-18 16:19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6월 19일(금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子쥐 띠

明哲保身格(명철보신격)으로 총명하고 사리에 밝아 일을 잘 처리하여 몸을 잘 보전하는 격이라. 나 자신이 빠져나갈 구멍을 먼저 마련해 두는 것이 지혜이니 만큼 그런 연후에 일을 추진하면 절대 실패는 없으리니 꼭 명심해야 할 것이라.

24년생 나의 고통은 내가 자초한다.

36년생 빚 독촉으로 상심한다.

48년생 이익보다는 우정을 먼저 생각하라.

60년생 돈, 내가 필요한 만큼은 생긴다.

72년생 그간의 연구 업적이 빛을 본다.

84년생 부모님의 인정을 받는다.

96년생 주위의 도움으로 겨우 해결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南征北伐格(남정북벌격)으로 남북으로 다른 나라와 접해있는 나라에 뛰어난 지략을 가진 왕이 등극하여 남북을 정복하고 토벌하여 국력을 키운 격이라. 더 이상의 발전은 기대하기는 어려운 상태이니 현재 그대로를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라.

25년생 이게 무엇인가? 헛된 공이 되었으니...

37년생 관재 구설수 언행을 조심하라.

49년생 형제의 건강을 조심시킬 것이라.

61년생 틀림없이 같은 데가 있을 것이니 찾아 보라.

73년생 지금은 그럴 상황이 아니니 철회하라.

85년생 직장 상사의 신임을 받는다.

97년생 필요한 것이 있으면 손윗사람에게 부탁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彈指之間格(탄지지간격)으로 바삐바삐 뒤도 돌아보지 않고 열심히 살아온 사람이 자녀들을 모두 출가시키고 뒤돌아보니 지난 세월이 손가락을 튀길 만큼의 짧은 순간인 격이라. 모든 것은 지나가면 후회가 되는 법이므로 현실에 충실하여야 하리라.

26년생 형제들의 도움은 절대 불가함이라.

38년생 급한 일이니 우선 물길을 딴 데로 돌리라.

50년생 벙어리 냉가슴 앓는 격이라.

62년생 자식 탓을 하지 말고 내 탓으로 돌리라.

74년생 지금이라도 내가 먼저 사과하라.

86년생 투자한 만큼 손해니 지금이라도 철수하라.

98년생 이성간의 애정이 싹트게 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敬而遠之格(경이원지격)으로 아주 많은 책을 읽고 경험하여 지혜가 뛰어난 사람이 돈 문제만큼은 철저하지 못하여 주위 사람들이 존경은 하되 가까이는 하지 않는 격이라. 100% 다 갖춘 사람은 드문 법이나 너무 중한 결점이 있어서는 안되리라.

27년생 내가 자초한 일이니 후회 말라.

39년생 추진하고 있는 그 일은 득이 없으니 포기하라.

51년생 침체되었던 것이 다소 회복이 되리라.

63년생 의리를 상하게 되니 너무 이익만 밝히지 말라.

75년생 고통을 감수하면 곧 기쁨이 오리라.

87년생 나 혼자 힘으로도 충분하다.

99년생 이득이 있을 것이니 열심히 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莫不嘆服格(막불탄복격)으로 한 트럭의 쌀을 부려놓아 혼자 쌓아 가느라 땀을 뻘뻘 흘리며 애쓰고 있는데 장사 한 사람이 와 양쪽 어깨에 쌀 두 가마씩 짊어지므로 탄복하지 않을 수 없는 격이라. 나의 능력을 능가하는 사람을 만나리니 기다려 보라.

28년생 모처럼만에 시원스런 느낌이 든다.

40년생 배우자의 오랜 병고가 차도를 보인다.

52년생 먼 곳에서 기쁜 소식이 온다.

64년생 지금이 기회다 과감히 도전하라.

76년생 그 일만큼은 된다 계획대로 결행하라.

88년생 모든 일이 순조롭게 성사되리라.

00년생 이성 때문에 즐거운 일이 있으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多元放送格(다원방송격)으로 세계 여러 곳을 연결하여 다원방송을 하므로 세계 곳곳의 일을 소상하게 아는 격이라. 한 군데만 정통하면 될 터이나 남의 사정도 알아야만 나의 일도 대처하게 될 것이니 다방면으로 보고, 배워 두라.

29년생 친구로 인한 기쁜 일이 따른다.

41년생 부부화합으로 웃음꽃 핀다.

53년생 속만 상하니 지난 일을 후회하지 말라.

65년생 의심이 가면 다시 한번 점검해 보라.

77년생 지금까지 투자한 것은 셈하지 말라.

89년생 나이 먹은 뒤 후회 않으려면 지금 열심히 하라.

01년생 일을 추진하기 전에 한번 더 생각해 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鳳凰雄飛格(봉황웅비격)으로 봉황이 창공을 향해 힘차게 날아올라 나의 포부를 마음껏 펼치는 격이라. 그동안 복잡했던 문제들이 이제야 가닥이 잡혀지게 되고 오래된 병도 서서히 차도를 보게 될 것이니 걱정하지 말라.

30년생 잃어버린 것에 너무 집착하지 말라.

42년생 친구, 동료를 탓하지 말 것이라.

54년생 부부금슬에 금이 가는 것을 주의하라.

66년생 헌 것은 과감히 버리고 새 것을 취하라.

78년생 늦지 않았다 배워두고 보라.

90년생 문서 취득, 서남 방이 좋다.

02년생 된다 밀어 부칠 필요가 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戀人別離格(연인별리격)으로 사랑하는 애인과 조그마한 꼬투리를 가지고 서로 싸워 이별하고는 훌쩍훌쩍 우는 격이라. 되던 일도 막히게 되고 진행되던 일도 끊겨 막막한 상태로 사는 재미를 못 느끼게 되는 때라.

31년생 있는 그대로 내 보이면 통과된다.

43년생 형제간에 불협화음이 조화를 이룬다.

55년생 이번 기회에 이미지 쇄신을 해 보라.

67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 운이 있다.

79년생 가족들의 신임이 따른다.

91년생 이것이 곧 내일이니 빨리 처리하라.

03년생 걱정하지 말라 스스로 해결될 것이니....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事變無窮格(사변무궁격)으로 사건에 대한 변동이 무궁무진하여 도대체 종잡을 수 없는 격이라. 나의 사상이 변화무쌍하지 않으면 도저히 따라 잡을 수 없으리니 우선 나 자신부터 깨어나야 할 것이라.

32년생 발등에 떨어진 불부터 끄고 보라.

44년생 욕심을 부리면 일을 그르치게 되리라.

56년생 오랜만에 가져보는 여행... 즐거운 나날...

68년생 수입 증대, 주위를 보라.

80년생 자신감을 가지고 도전해 보라.

92년생 뜻하지 않은 횡재로 싱글벙글...

04년생 부모님과 함께라면 성사가 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春陽成育格(춘양성육격)으로 봄 날씨에 내리쬐는 태양의 기운을 받고 만물이 성장하는 때로 모든 것이 쑥쑥 키 재기를 하는 격이라. 3년 묵은 체증이 쑥 내려가는 통쾌한 맛과 함께 나를 알아주는 사람을 만나는 기분 좋은 때라.

33년생 내 것만큼은 다치지 않는다.

45년생 이것이 바로 인생 살이려니 생각하라.

57년생 내가 할 일부터 처리해 놓고 보라.

69년생 좋은 일과 함께 나쁜 소식도 묻어 온다.

81년생 내 자존심이 나의 스타일을 구기게 되리라.

93년생 부모님의 병환으로 상심하게 될 운이라.

05년생 지금 당장 일대 변혁이 필요한 때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樹木生氣格(수목생기격)으로 잔뜩 메말라 있는 대지 위에 촉촉이 비가 내려 곧 시들었던 나무들이 생기가 도는 격이라. 나의 어려운 상황을 알고 원조를 해주는 사람이 생겨나게 되고, 뜻밖의 귀인이 도래하여 복잡한 문제들을 해결해 주리라.

34년생 욕심 부린다고 내 것이 되지는 않는다.

46년생 배우자의 건강이 좋아질 운이라.

58년생 친구 따라 강남 갔던 일, 좋은 일이 생기리라.

70년생 하나하나 뜯어본 후에 결정하라.

82년생 손해 봤던 일이 어느 정도 회복 되리라.

94년생 새로운 계획을 세우고 정진하라.

06년생 일단 한 발 뒤로 물러서서 돌아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仁勇俱全格(인용구전격)으로 난세의 영웅이 어짊과 용맹스러움을 골고루 다 갖춰 장졸들의 사기가 충천해 있는 격이라. 갖춰야 할 것은 다 갖춰져 있으니 모든 일이 부족함이 없이 태평성대를 구가하는 운으로서 모든 것이 순조롭게 풀릴 것이라.

35년생 가족들에게 속 보이는 일은 하지 말라.

47년생 자녀의 교통사고를 주의시키라.

59년생 이루어 지리니 계획을 그대로 추진하라.

71년생 두 가지 다 취하려면 두 가지를 다 잃게 되리라.

83년생 아직은 이르니 때를 기다리라.

95년생 될 일은 될 것이니 걱정하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우난순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우리 위성이다,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진 사출 지켜보며 환호
  2. 누리호 5차 발사 성공…대전 한국형 뉴스페이스 도약 가속도
  3. [한글날 제정 100주년]AI 시대, 한글의 힘을 기르자
  4. 대전대학교 대전광역시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 가족·돌봄 지원 협력체계 구축 공동협약
  5. 우송정보대 앵커사업단, 산학연 EXPO서 현장형 인재양성 성과 공개
  1. 건양대, 로고스AI와 손잡고 ‘데이터 주권 AI’ 인재 양성
  2. 충청권 인구감소지역 15곳 그대로… 대전 원도심 3곳 ‘인구활력+지역’ 전환
  3. [대전노인신문] 노인대학 강의가 열리는 날
  4. 충남대 통합신청서 부결 한 달…“국립대 통합 재추진 필요” 민병권 대표 제언
  5. ‘가갸날’에서 한글날까지 100년…대전·세종에서 즐기는 한글날

헤드라인 뉴스


대전 무임교통 3만원 제한… 어르신 3명중 1명 한도초과

대전 무임교통 3만원 제한… 어르신 3명중 1명 한도초과

대전시가 내년부터 70세 이상 어르신 무임교통 지원을 월 3만원 한도로 축소하기로 한 가운데 현재 이용자 3명 중 1명 이상이 지원 한도를 넘겨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원 방식도 현재 사실상 무료 이용에서 본인이 교통비를 먼저 결제한 뒤 이용액을 돌려받는 방식으로 바뀔 예정이어서 제도 변경에 따른 고령층의 체감 부담도 커질 전망이다. 7일 대전시에 따르면 올해 4월 기준 어르신 무임교통카드 이용자는 모두 11만 1997명이다. 이들의 1인당 월평균 교통비 이용액은 2만 8586원으로 집계됐다. 특히 월 3만 원을 초..

축구대표팀 ‘병역 논란’ 후폭풍…53년 병역특례 폐지 수순 밟나
축구대표팀 ‘병역 논란’ 후폭풍…53년 병역특례 폐지 수순 밟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계기로 다시 불붙은 예술·체육인 병역특례 제도가 53년 만에 존폐 기로에 섰다. 일부 축구 국가대표 선수들이 금메달 획득 후 병역 혜택을 과도하게 부각하는 언행을 보이면서 여론이 악화한 가운데 정부가 '궁극적 폐지'를 공식화하고 정치권에서도 관련 법안까지 나오면서다. 선수들의 경솔한 행동이 그동안 누적돼 온 형평성 논란에 기름을 부은 셈이다. 8일 정치권과 정부 등에 따르면 강신철 국방부 장관은 전날 국회 국방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병역특례를 단계적으로 줄여 최종적으로 폐지하는 것이 국방부의 목표라는..

지역화폐 몸집 키우는 정부·지자체… 소비 쏠림에 실효성 물음표
지역화폐 몸집 키우는 정부·지자체… 소비 쏠림에 실효성 물음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화폐 발행을 확대하고 있지만 소비가 일부 상권에 집중되면서 정책 실효성을 보다 면밀히 따져봐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국비와 지방비가 투입되는 만큼 발행 규모뿐 아니라 지역 내 소비가 어디로 흘러가는지까지 정책 평가에 반영해야 한다는 것이다. 7일 행정안전부 등에 따르면 정부는 최근 '지역사랑상품권 활성화 기본계획(2026~2030)'을 수립하고 2030년까지 지역화폐 발행 규모를 31조 2000억 원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국비도 올해 1조 1500억 원에서 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수확 앞둔 황금 들녘 수확 앞둔 황금 들녘

  •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 ‘은행 열매를 피해라’ ‘은행 열매를 피해라’

  • ‘한글, 예술이 되다’ ‘한글, 예술이 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