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6년 6월 18일(음력 5월 4일) 목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6월 18일(음력 5월 4일) 목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6-06-17 10:43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6월 18일(음력 5월 4일) 목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2 ` 4 ` 8 ` 10월생 상대의 눈치로 승부수를 결정하게 된다. 나를 바로 알고 남을 판단할 것. 욕심을 버리고 덕을 베푸는 건 장래를 위해서 저축하는 것과 같은 것이니 유념하라. ㄱ ` ㅇ ` ㅎ성씨는 소 ` 양 ` 원숭이띠를 가까이 하라. 행운이 도래한다.







▶ 소띠



하나를 베풀면 셋을 얻는 격이다. 신의를 지키고 대인관계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할 때. 희망찬 미래를 위해서 성급함보다는 느긋하게 처신함이 좋을 듯. ㅂ ` ㅅ ` ㅎ성씨는 옛사람 조심. 지금은 사업 변동을 해야 한다. 양 ` 개띠와 함께하라.







▶ 범띠



진실이 부정한 면을 물리치니 모든 이에게 칭송을 받는다. 묵묵한 성품을 잘 활용해서 자신의 현 위치를 변동 없이 잘 이용해서 자신의 현 위치를 변동 없이 잘 유지해 나감이 좋을 듯. 동쪽에 ㅅ ` ㅈ ` ㅊ성씨가 힘이 된다. 자신을 가져라.







▶토끼띠



명예로운 일 보다는 사업적인 일에 더 많은 시간을 소비해야겠다. 주변 사람들은 심사숙고해서 대하는 것이 좋을 듯. 과욕을 버리고 진실된 마음을 전달하라. 내가 속으로 운들 남이 알아주겠는가. 투자는 금물. 1 ` 3 ` 7월생을 경계하라.







▶용띠



어려웠던 일들이 해소되고 소망이 보이니 더욱더 노력하면 좋은 결실이 있겠다. 좌절하지 말고 전진하면 대길함. 2 ` 5 ` 7 ` 9월생 행운의 색 파란색을 적절히 사용하라. 오늘은 아주 멋지게 보이기도 한다. 타인을 이용하면 지출이 크다.







▶뱀띠



악몽이었던 지난날을 떨쳐 버리고 새로운 앞날을 열어라. 굳은 각오와 용기가 필요할 때다. 감정을 정리하고 실속을 차려야겠다. 현재 일이 안된다고 변동하는 것은 뒷날 큰 후회를 낳는다. 때를 기다려라. ㄹ ` ㅂ ` ㅅ성씨의 도움을 받을 것.







▶말띠



근면 성실한 것은 좋으나 때로는 당돌한 성격을 조심함이 좋을 듯. ㄴ ` ㅇ ` ㅌ성씨 남의 일에 지나치게 참견마라. 시비가 빈번하겠다. 가정에 바라는 진정한 것은 사랑과 임신 소식이 가족건강 염려할 것. 2 ` 5 ` 6월생 밤길 조심하라. 손재수 따를 수.







▶양띠



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라는 속담처럼 적은 것부터 시작함이 좋겠다. 직장인은 중책을 맡아 힘에 겨워도 책임을 다하는 노력의 능력의 날. 오후엔 홈런을 친다. 가정주부는 모든 일이 갈등으로 심각한 날이다. 1 ` 5 ` 9월생을 멀리함이 좋다. 푸른색을 가까이 하라.







▶원숭이띠



혼자는 힘에 겹고 동업은 속 썩고 수입이 없어 고민하겠다. 윗사람에게 총애도 받고 횡재할 수. 욕심을 버리고 최선을 다하여 겸손해야 좋다. 사랑을 하면서도 사랑을 받지 못하니 화만 날 뿐이다. ㄴ ` ㅂ ` ㅅ성씨의 조언을 심사숙고 생각하라. 행운이 온다.







▶ 닭띠



산 너머 산이다. 5 ` 7 ` 10월생 잘 풀리던 일도 갑자기 막혀서 답답하고 금전문제로 어려움을 겪겠으나 동료나 친지의 도움으로 쉽게 해결될 듯. 원치 않은 일에 개입되어 신병 있을 수. 1 ` 3 ` 9월생 남쪽 사람 도움 받으라. 기분 좋은 하루가 되겠다.







▶ 개띠



ㄱ ` ㅂ ` ㅊ성씨 생각도 많고 고집도 강한 사람으로 자기주장만 내세우지 말고 주위 사람에게도 시선을 돌려서 관심을 갖는 것이 좋을 듯. 본인이 있는 자리 사람이 싫다고 해서 떠난다고 해결되는 건 아니다. 3 ` 7 ` 9월생 가려면 멀리 가라.







▶ 돼지띠



계획했던 일들이 뜻대로 이루어지니 매사가 형통하다. 명예 ` 인기를 한 몸에 받을 수 있으니 자기관리를 철저히 할 것. 애정 면에서는 3 ` 5 ` 7월생이 당신에게 불만을 품고 삐친다. ㄱ ` ㅇ ` ㅈ성씨 추진하는 일 과감히 밀고 나가라. 서쪽이 길방향.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우난순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청주서 국내 최초 고고학 대박… 운천동서 고려 ‘청석탑’ 온전하게 나왔다
  2. 담양군, 전남도 예쁜정원 콘테스트 최우수상·우수상 석권
  3. 서산, 123년 전통한옥, 복합문화예술공간 '해미담'으로 재탄생 된다
  4. 전쟁 끝났는데 홀짝제 풀리나…차량 2부제 완화 여부 관심
  5. 성남 원도심, 대규모 정비사업 본격화…도시 균형발전 시험대 오른다
  1. 충남대 통합 찬반투표 앞두고 쟁점 재점화…17일 대토론회
  2. [현장의 사람들] 불길이 남긴 흔적 쫓아 원인 밝힌다…대전동부소방서 곽맹걸·이태규·김재능 화재조사관
  3. "우주에서 본 지구, 협력이 답이었다" 우주인 이소연 박사 대전ISS서 강조
  4. 가축방역 최전선 '공중방역수의사' 처우 개선 '첫 단추' 끼웠다
  5. 충청권 의료현안 정조준 복지부 국립대병원 육성안…상경진료·치료가능 사망률 효능 주목

헤드라인 뉴스


충청권 반도체 패키징 벨트 `호남 투자론`에 제동 우려

충청권 반도체 패키징 벨트 '호남 투자론'에 제동 우려

<속보>=충청권을 중심으로 추진되던 반도체 후공정 투자 구도에 변화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지역 사회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본보 6월 11일자 1면 보도> 더구나 국가균형발전 기조 속에 정치권을 중심으로 호남권 반도체 투자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지만, 충청 정치권에선 사실상 손을 놓고 있다는 지적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한국 반도체 투톱의 충청권 기존 투자 계획 이행은 물론 신규 투자 등을 위해선 지역 정치권의 전력투구가 요구된다. 17일 지역 정·관가와 업계 등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2023년 충남 천안·온양을 첨단 패키..

대전의 아들 황인범 월드컵서 아시아 유일 베스트일레븐 선정
대전의 아들 황인범 월드컵서 아시아 유일 베스트일레븐 선정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태극마크를 달고 눈부신 경기력을 뽐낸 '대전의 아들' 황인범이 월드컵 선수들 중 베스트 일레븐에 뽑히며 활약을 인정받았다. 글로벌 축구 콘텐츠 매체인 '매드 풋볼(MAD FOOTBALL)'은 월드컵 조별리그 A~H조 1차전 중간 베스트 일레븐을 선정했다. 황인범은 4-3-3 포메이션으로 선정된 베스트일레븐에서 미드필더의 한 자리를 차지하며, 아시아권에선 유일한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남은 미드필더 두 자리는 자말 무시알라(독일), 페드리(스페인) 등이다. 황인범은 세계적인 선수들과..

[청년이 미래-2편] "자연스럽고 안전하게".. 대전시가 잇는 청년들의 인연
[청년이 미래-2편] "자연스럽고 안전하게".. 대전시가 잇는 청년들의 인연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싶지만, 도대체 어디서 만날 기회를 찾아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좋은 인연을 만나고 싶다는 마음은 있어도 일상 속에서 만남의 기회는 점점 줄어드는 추세입니다. 비대면 문화와 개인화된 생활방식으로 새로운 사람을 만날 접점이 감소한 데다, 학업과 취업 준비, 바쁜 직장 생활 등으로 인해 관계를 형성할 시간적 여유도 부족한 상황입니다. 또한, 온라인 중심의 만남이 늘면서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만남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는데요.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새로운 만남'을 갈망하는 청년들을 위해 대전시가 마련..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여름철 풍수해 대비 장비 점검 여름철 풍수해 대비 장비 점검

  • 수족구 예방…‘꼼꼼하게 손 씻어요’ 수족구 예방…‘꼼꼼하게 손 씻어요’

  • 접시꽃에 담긴 여름 접시꽃에 담긴 여름

  •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