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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7월에 열린 보강천 버스킹 공연 모습 (사진=증평군 제공) |
이날 무대에는 마술사 김정호, R&B 음악을 선보이는 모리안, 어쿠스틱 밴드 멜팅코드 등이 출연해 마술 공연에 이은 다채로운 공연을 펼친다.
군은 이날 공연이 여름의 시작을 음악과 함께 맞이하며 지역 문화예술 분위기 확산을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날 공연에 많은 주민들이 함께해 자연과 어우러진 초여름의 정취 속 색다른 즐거움을 만끽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증평군은 올해 보강천 미루나무숲 등 생활문화 공간을 활용해 군민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버스킹 공연을 이어갈 방침이다. 증평=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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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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