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옥천군 공직자들이 정부의 고유가지원금을 골목상권에서 모두 소비하자 운동을 시작한다. 사진은 옥천읍의 먹자골목 모습 (사진=옥천군 제공) |
챌린지는 공무원들이 지급받은 고유가피해지원금을 관내 소상공인 점포에서 모두 사용한 뒤 잔액 0원을 인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단
옥천군은 지원금 신청 단계에서 적극적인 홍보와 현장 지원을 펼쳐 충북도내 신청률 1위를 기록했다.
챌린지 기간 동안 공직자들은 지역 음식점과 전통시장, 소매점 등 다양한 소상공인 점포를 이용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동참하고 있으며, 참여 사례와 인증 자료는 카드뉴스와 숏폼 영상 등 홍보 콘텐츠로 제작해 군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군민들에게 공유할 계획이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충북도내 신청률 1위라는 성과에 이어 지급된 지원금이 지역 상권에서 소비돼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공직자가 먼저 앞장서고 있다"며 "공직사회의 솔선수범이 군민 참여로 이어져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옥천=이영복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이영복 기자


![[청년이 미래-2편] "자연스럽고 안전하게".. 대전시가 잇는 청년들의 인연](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6m/17d/crop118_20260616010010803000442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