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세종충남경총, 노동인권 증진 위한 '소통의 장'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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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남경총, 노동인권 증진 위한 '소통의 장' 마련

마성균 대전고용노동청장 초청
유성 계룡스파텔서 24일 특강
회원사 대상 22일까지 참가접수

  • 승인 2026-06-16 10:36
  • 수정 2026-06-16 10:40
  • 김흥수 기자김흥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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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남경영자총협회가 지역 노동인권 증진을 위해 경영계와 노동계가 서로 이해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사진=대전세종충남경총 제공)
대전세종충남경영자총협회(회장 김석규)는 지역 노동인권 증진을 위해 노사 간 상호 이해 확대를 위한 시간을 마련한다.

대전세종충남경총은 24일 오전 10시 30분 대전 유성구 계룡스파텔 1층 무궁화홀에서 '2026년 제1차 노동인권증진 파트너십 강화사업 특강'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노동인권증진 파트너십 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회원사와 노·사·민·정 대표, 유관기관 관계자, 노동관계 정책 실무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특강에서는 마성균 대전지방고용노동청장이 강사로 나서 올해 하반기 노동정책 방향을 설명할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22일까지 팩스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김석규 회장은 "이번 특강을 통해 지역 기업인들이 변화하는 노동정책의 흐름을 이해하고, 유관기관과 소통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흥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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