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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통해 세대 간 이해와 협력이 증진되고, 건강한 가족문화가 형성되며 자녀의 사회성과 시민의식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가족 단위의 지속적인 봉사 참여로 자발적 나눔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
가족센터는 이전 후 새롭게 마련된 요리교실을 활용해 첫 반찬 나눔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에는 총 8가정 18명의 부모와 자녀가 참여해 카레와 간장계란장을 정성껏 조리했다. 이날 만든 반찬은 가족센터의 사례관리 대상 10가정에 전달됐으며, 반찬을 지원받은 가정들은 봉사단의 따뜻한 관심과 정성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러한 활동들은 지역사회의 긍정적 변화를 이끌어내고, 가족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데 기여할 것이다. 계룡시가족센터의 이러한 노력은 지역 공동체의 발전과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미구찌 야스요 명예기자(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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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다문화뉴스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