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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전경. (사진=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제공) |
위기징후 모니터링 선별 기준은 소진공 대출 이용자 중 연체 일수 1일 이상 90일 이하이거나 신용등급이 10등급으로 하락한 경우, 지역 신용보증재단 보증 이용자 중 보증사고가 발생하거나 신용등급이 10등급으로 하락한 경우, 저소득자(연 소득 3000만 원 이하) 중 17개 민간은행의 최근 6개월 누적 연체 일수가 30일 이상인 경우이다.
'위기 알림톡'을 수신한 소상공인에 대해서는 전문가가 소상공인 사업장에 직접 방문해 경영 역량을 진단하고 취약 분야의 개선 방향을 도출하는 '1대 1 맞춤형 경영진단'을 실시하며 이를 바탕으로 단계별 맞춤형 프로그램도 함께 지원한다. 사업 신청은 11월 12일까지 희망리턴패키지 공식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권역별 예산 소진 시 조기에 마감된다.
인태연 소진공 이사장은 "위기 알림톡은 경영 위기를 조기에 극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신호"라며 "위기 소상공인들이 회복과 재기의 적기를 놓치지 않고 새로운 기회를 찾는 계기가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방원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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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원기 기자![[사진자료]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전경 (2)](https://dn.joongdo.co.kr/mnt/images/file/2026y/06m/15d/20260615010009278000382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