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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농협생명 충남세종총국이 홍산초등학교에 학교발전기금 300만원을 전달한 뒤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서부여농협 제공) |
NH농협생명 충남세종총국(총국장 유한동)은 최근 부여 홍산초등학교를 방문해 학교발전기금 300만원을 전달했다고 5월 13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유한동 총국장을 비롯해 김우영 서부여농협 조합장, 유재철 농협중앙회 부여군지부장 등이 참석해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이번 후원은 농촌지역 학교를 지원하는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전달된 기금은 학생들의 교육활동 지원과 학교 환경 개선, 다양한 체험 및 자율 프로그램 운영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지원은 서부여농협의 추천을 통해 이뤄졌다. 후원 대상인 홍산초등학교는 1909년 설립된 지역의 대표적인 교육기관으로, 오랜 기간 지역 인재 양성과 기초교육의 중심 역할을 수행해 왔다.
유한동 총국장은 "농촌지역 학생들이 보다 좋은 환경에서 꿈과 희망을 키워갈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을 보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미래세대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우영 조합장은 "학생들이 다양한 경험과 배움의 기회를 통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어 뜻깊다"며 "이번 후원이 아이들에게 새로운 도전과 희망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NH농협생명 충남세종총국은 지역사회와 상생을 목표로 농촌지역 학교 지원, 취약계층 후원, 사회공헌 활동 등 다양한 나눔 사업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부여=김기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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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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