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배찬 파주시장 당선인,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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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배찬 파주시장 당선인,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참석

  • 승인 2026-06-07 08:42
  • 염정애 기자염정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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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배찬 파주시장 당선인,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참석(사진= 파주시장 당선인 제공)
손배찬 파주시장 당선인은 6월 6일 오전 파주시 아동동 학령산 내 현충탑에서 거행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했다.

이번 추념식 참석은 시장 당선 이후 맞이한 첫 공식 주말 행보로, 국가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고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추념식에는 손배찬 파주시장 당선인을 비롯해 김경일 파주시장, 윤후덕 국회의원(파주갑), 박정 국회의원(파주을)이 나란히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또한 최근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파주 지역 시·도의원 당선인들이 대거 동참해 순국선열의 뜻을 함께 기렸다.

행사에는 보훈단체 회원과 유가족 등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추념사, 파주시립예술단의 헌시 낭독,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손배찬 파주시장 당선인은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순국선열들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다"라며 "보훈 가족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도록 예우를 다하고, 오늘 함께한 지역 정관계 인사들과 힘을 모아 따뜻한 복지 정책을 펼쳐나가는 파주시를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파주=염정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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