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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청사 전경(아산시 제공) |
5일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아산시 지정기탁후원금 3500만원을 활용해 치과 치료가 필요하지만 비용 부담으로 치료를 미루거나 포기하는 저소득 청·장년층의 구강건강 회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아산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64세 이하 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이며, 임플란트, 보철, 크라운 등 치과 치료비를 지원했다.
시는 지원 대상자의 소득 수준과 치료 필요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의료 지원이 시급한 시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사업을 운영했다.
아산=남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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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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