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의 내일 결정할 마지막 한 표", 이완섭 서산시장 후보, 투표 참여 호소하며 막판 지지 총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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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의 내일 결정할 마지막 한 표", 이완섭 서산시장 후보, 투표 참여 호소하며 막판 지지 총력전

"멈췄던 사업 다시 움직였다, 이제는 완성과 도약의 시간" 강보
시민 삶 책임질 검증된 리더십 필요, 6월 3일 반드시 투표해 달라

  • 승인 2026-06-02 16:37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국민의힘 이완섭 서산시장 후보는 지방선거를 하루 앞두고 이번 선거가 서산의 미래와 경쟁력을 결정할 중대한 분기점임을 강조하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와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이 후보는 지난 시정 성과를 바탕으로 산업 위기 대응과 일자리 창출 등 산적한 현안을 안정적으로 완수하기 위해서는 검증된 행정 추진력과 경험이 필수적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서산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발전을 위해 중단 없는 행정이 이어져야 한다고 밝히며, 시민의 소중한 한 표로 서산의 희망찬 미래를 함께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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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가운데 국민의힘 이완섭 서산시장 후보가 시민들을 향해 마지막 지지 호소와 함께 투표 참여를 거듭 당부했다. (사진=이완섭 후보 캠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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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가운데 국민의힘 이완섭 서산시장 후보가 시민들을 향해 마지막 지지 호소와 함께 투표 참여를 거듭 당부했다. (사진=이완섭 후보 캠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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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가운데 국민의힘 이완섭 서산시장 후보가 시민들을 향해 마지막 지지 호소와 함께 투표 참여를 거듭 당부했다. (사진=이완섭 후보 캠프 제공)
6·3 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가운데 국민의힘 이완섭 서산시장 후보가 시민들을 향해 마지막 지지 호소와 함께 투표 참여를 거듭 당부했다.

선거운동 마지막 날까지 지역 곳곳을 돌며 시민들과 만난 이 후보는 "이번 선거는 단순한 시장 선거가 아니라 앞으로 서산의 미래 방향과 도시 경쟁력을 결정짓는 중요한 분기점"이라며 절박한 심정으로 지지를 호소했다.

이완섭 후보는 2일 발표한 입장문에서 "이제 선거운동의 시간은 끝나고 시민 여러분의 선택만 남았다"며 "반드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 달라. 시민 여러분의 선택이 앞으로 4년 서산의 미래를 결정하게 된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선거를 "서산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지역경제 회복, 미래세대 경쟁력을 결정짓는 중대한 선택"이라고 규정하며, 자신이 추진해 온 시정 성과와 앞으로의 과제를 시민들에게 설명했다.

이 후보는 "지난 4년 동안 시민과 함께 멈춰 있던 현안 사업을 다시 정상 궤도에 올리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기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며 "산업과 경제, 교통과 복지, 교육과 문화 등 도시 전반의 기반을 하나씩 다져왔다"고 강조했다.

이어 "하지만 아직 끝나지 않았다"며 "대산석유화학단지의 산업 위기 대응과 기업 경쟁력 강화, 양질의 일자리 확대, 청년 인구 유출 문제 해결, 교통 인프라 확충, 교육·문화 환경 개선 등 반드시 완수해야 할 과제가 여전히 산적해 있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지금 서산은 매우 중요한 갈림길에 서 있다"며 "그동안 어렵게 시작한 변화와 발전을 안정적으로 완성할 것인지, 다시 불확실성과 혼란 속으로 들어갈 것인지 시민들의 선택에 달려 있다"고 밝혔다.

또한 "도시 발전은 단기간에 이뤄지지 않는다"며 "중단 없는 행정 추진력과 중앙정부 및 관계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 검증된 경험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이 후보는 선거 기간 동안 시민들과 만나며 들었던 현장의 목소리도 전했다. 그는 "시민들께서 경제 문제와 일자리, 아이들 교육, 교통 문제, 정주 여건 개선 등에 대해 정말 많은 걱정과 기대를 이야기해 주셨다"며 "그 무거운 책임감을 누구보다 깊게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저는 늘 말보다 결과로 평가받고자 노력해 왔다"며 "성과를 이야기하는 이유 역시 자랑이 아니라 시민과의 약속을 끝까지 실천할 수 있다는 책임감의 표현"이라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특히 "정치는 결국 시민 삶의 문제를 해결하는 일"이라며 "현실 가능한 정책과 책임 있는 행정으로 시민 삶을 지켜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아직 완성하지 못한 일들이 많고, 반드시 끝까지 추진해야 할 사업들도 남아 있다"며 "시민 여러분께서 다시 한 번 기회를 주신다면 서산의 미래를 위해 끝까지 책임지고 뛰겠다"고 호소했다.

또한 "6월 3일 시민 여러분의 한 표는 단순한 투표가 아니라 우리 아이들의 미래와 서산의 희망을 결정하는 소중한 선택"이라며 "꼭 투표에 참여해 서산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서산=임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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