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5월 31일(일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5월 31일(일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6-05-30 10:4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5월 31일(일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子쥐 띠

戀人別離格(연인별리격)으로 사랑하는 애인과 조그마한 꼬투리를 가지고 서로 싸워 이별하고는 훌쩍훌쩍 우는 격이라. 되던 일도 막히게 되고 진행되던 일도 끊겨 막막한 상태로 사는 재미를 못 느끼게 되는 때라.

24년생 손해보지 않으려면 너무 앞질러 가지 말라.

36년생 자금융통으로 기사회생하리라.

48년생 그간의 고민이 깨끗이 해결됨이라.

60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가 따르리라.

72년생 상대방의 형편도 변변치 않으므로 걱정하지 말라.

84년생 여행은 다음을 위한 원동력이라.

96년생 꽉 막힌 공간에서 지금 빨리 탈출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物資豊盛格(물자풍성격)으로 비가 억수로 쏟아져 홍수가 나므로 모든 가산이 물에 씻겨 내려갔으나 수해 구호 품이 많이 답지하여 물자가 풍성한 격이라. 어두움이 지나면 밝은 내일이 오는 법이니 현재의 난관과 어려움을 한탄하지 말라.

25년생 지금으로서는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37년생 아주 큰 어려운 일에 직면한다.

49년생 식구가 불어날 좋은 운이라.

61년생 지금은 바삐 뛰어야 할 때다.

73년생 동업자와의 갈등이 생긴다.

85년생 내가 마음 먹은 대로 이루어진다.

97년생 이성간의 불화로 우울해진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速成栽培格(속성재배격)으로 과실나무를 심어놓고 몇 년 후의 수확할 시기만 바라보고 있는데 약품이 발명되어 속성으로 재배하는 격이라. 걸음걸음 마다 이익이 발생하고 지금까지 쌓아놓은 덕이 배로 되돌아오리니 너무 걱정하지 말라.

26년생 최대한 정보원을 활용하라.

38년생 배우자와 말다툼, 양보하라.

50년생 뜻밖의 돈이 들어와 희색이 만면해 지리라.

62년생 가족들의 화합을 이루는 때라.

74년생 그동안 고생했던 자리를 물려준다.

86년생 희망의 빛이 보이니 걱정 말라.

98년생 이성으로 인한 근심수가 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亡國回生格(망국회생격)으로 위정자들이 판을 쳐 망국의 길로 치닫고 있을 때 영웅이 나타나 개혁과 쇄신을 하여 겨우 회생하게 되는 격이라. 이제는 안심하라, 그동안 뜻은 있었으나 힘이 없어 마음대로 못하다가 이제 힘이 생겼으니 무엇을 걱정 하리오.

27년생 과욕은 금물이니 정도를 지키라.

39년생 며느리도 자식이니 차별 말라.

51년생 여행 계획의 무산으로 우울해진다.

63년생 이루어지니 실천에 옮기고 보라.

75년생 그것은 정도가 아니니 양보하라.

87년생 참새가 봉황의 뜻을 어찌 알 수 있으리요.

99년생 충분한 휴가 계획을 세우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啞然失色格(아연실색격)으로 길을 가는데 마음 놓고 친구와 잡담을 나누는 도중 난데없이 죽었다던 사람이 나타나 아연실색한 격이라. 내가 하는 일이 언제나 마음이 놓이지 아니하고 가슴 졸이며 사느니 툭 터놓고 상의하라.

28년생 친구와 상의해 보면 길이 보이리라.

40년생 임시변통이 약이 될 수 없다.

52년생 그 일은 걱정하지 않아도 풀리리라.

64년생 며느리도 자식이니 차별 말라.

76년생 사업 계획, 순조롭게 진행된다.

88년생 손윗사람에게 원조를 요청할 것이라.

00년생 조금만 더 기다리면 좋은 소식이 온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貧苦多難格(빈고다난격)으로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 사람이 아직도 때가 덜되어 빈고하고 어려운 일이 겹쳐 기진맥진하는 격이라.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더 어려운 일이 가중되게 되고 되는 일은 하나도 없을 것이므로 더욱 신중을 기하라.

29년생 자금 불통이 고통을 부른다.

41년생 서로 타협하면 득이 된다.

53년생 교통사고를 조심해야 함이라.

65년생 나의 잘못을 솔직히 시인하라.

77년생 채무관계가 드디어 해결될 기미가 보인다.

89년생 성질을 부리지 말라 나만 추해진다.

01년생 일단 복지부동을 하고 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弱者補藥格(약자보약격)으로 약하디 약한 사람에게는 꼭 필요한 것이 보약인바, 이 보약을 먹어 힘내는 격이라. 강한 사람은 보약이 필요 없는 법, 보약은 약한 사람이 먹어야 되니 괜히 욕심을 부리지 말라, 화를 자초하리라.

30년생 뜻밖의 재난을 당하는 운이라.

42년생 인생의 허무함을 맛보게 되리라.

54년생 부부간에 허심탄회하게 터놓고 상의하라.

66년생 안에서는 찾을 수 없음이라.

78년생 지금 빨리 포기함이 상책이라.

90년생 주위에서 내 사람을 찾으라.

02년생 형제의 일로 기뻐할 일이 생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狂人相面格(광인상면격)으로 호젓한 길을 걸으며 옛날의 친구, 애인, 생활을 회상하고 있는데 난데없이 미친 사람이 나타나 기분이 상한 격이라. 사람이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이런 일도 있고 저런 일도 있는 법이니 너무 깊이 사색하지 말라.

31년생 반드시 구할 수 있으니 수소문해 보라.

43년생 짝사랑은 비참한 것임을 깨달으라.

55년생 지금 현재 그 두개를 다 취해도 무방함이라.

67년생 지금 빨리 건강 검진을 받아 보라.

79년생 사기를 당할 운이니 잘 살펴 보라.

91년생 부모님께 열쇠가 있으니 사과하라.

03년생 필요한 만큼 얻을 수 있으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合作成功格(합작성공격)으로 여러 사람이 합작 투자하였던 일이 어렵게 되어 노심초사하였다가 이제야 성공을 하게 되는 격이라. 그간의 고생에 대한 보상을 받게 될 것이요, 나도 이제 한자리를 차지하게 되는 위치에 와 있으니 조금만 더 참으라.

32년생 재산 증식의 기회이니 부동산에 투자하라.

44년생 잃어 버리지 않으려면 빨리 딴 사람에게 빌려주라.

56년생 나의 뜻대로 이루어지니 걱정 말라.

68년생 자금만은 회전되어 겨우 한숨을 돌린다.

80년생 지금으로서는 어쩔 도리가 없으니 기다리라.

92년생 소중한 물건을 도실 할 운이니 주의하라.

04년생 그것은 내 것이 되지 않으니 포기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得比利財格(득비리재격)으로 우연하게 만난 친구가 권하여 투자했던 것이 순식간에 뛰어올라 큰 재산을 이루는 격이라. 재산이 불어나게 되고 주위의 도움으로 막 꺼져 가는 촛불이 기사회생하게 되어 휘파람을 불게 되는 때라.

33년생 한 손에는 떡, 한 손에는 돈을 쥐는 운이라.

45년생 과한 욕심이 아니라면 이룰 수 있다.

57년생 동남간에서 온 귀인의 도움이 있으리라.

69년생 천재지변으로 손재운이 따르리라.

81년생 나의 호주머니를 노리는 사람이 있다.

93년생 다른 사람을 원망하지 말라 내 탓이다.

05년생 그것도 내 탓이려니 생각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潛龍得珠格(잠룡득주격)으로 물에 잠겨있는 용이 여의주를 얻어 승천하는 격이라. 막혔던 일이 뚫려 좋은 기회가 잡히므로서 매사 순조롭게 풀릴 것이요. 또한 귀인의 도움이 있어 희색이 만면한 날이라.

34년생 재물이 들어올 좋은 운에 있음이라.

46년생 가족들을 원망하지 말고 살길을 찾으라.

58년생 그 일은 걱정하지 않아도 해결될 것이라.

70년생 친구와 지금 당장 화해하라.

82년생 반드시 육식을 줄여야 해결될 것이라.

94년생 무슨 걱정이 있겠는가, 이만하면 그만인 것을....

06년생 아끼던 물건을 다른 곳으로 빨리 옮겨 놓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一身安健格(일신안건격)으로 모든 일이 순조로이 풀려 모두 마무리가 되고 이제는 나의 일신이 편안한 때가 된 격이라. 그동안의 숙제가 풀려 내 자신에게 유리한 쪽으로 기울게 될 것인바, 아무 근심걱정을 하지 말 것이라.

35년생 확실히 선을 그어야 뒤에 후환이 없다.

47년생 좋으면 좋다, 싫으면 싫다고 의사표명을 하라.

59년생 가족들과 협의하면 해결되리라.

71년생 처음부터 철저히 준비하라.

83년생 남의 것은 욕심내지 말 것이라.

95년생 너는 너, 나는 나 이것이 진리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우난순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당진 뒤흔든 폭로… "김기재, 시장 자격 없다" 피해자 측 초강수
  2. [주말 사건사고] 대전 오류동 식당서 불 1명 경상…금산서 다슬기 채취 50대 심정지
  3. 통합 앞둔 충남대 중복학과 이견, 교수회 "약속 파기" vs 본부 "학과 자율 특성화"
  4. 교육감 선거 막판 표심 어디로…후보들 투표장 선택 의미 담아
  5. 사건은 대전에서, 변론은 서울에서
  1. 충남교육감 선거, 정책 대결 약속 무색… 고발전 극에 치달아
  2. 수사기관 고발 토론회 후폭풍…대전 구청장 선거 막판까지 뜨겁다
  3. 與野 한화에어로 화재참사에 비통…대전시장 후보들 선거운동 중단
  4. 박수현 "집권여당 핫라인 통해 현안 해결" vs 김태흠 "도민, 민주당 독주 허락하지 않을 것"
  5. [맛있는 여행] 110-복어 회의 참맛을 알게 한 주문진 여행

헤드라인 뉴스


6·3지선에 달린 충청 백년대계, 560만 충청인의 손으로 정한다

6·3지선에 달린 충청 백년대계, 560만 충청인의 손으로 정한다

'552명.'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로 선출하는 충청의 지역 일꾼 숫자다. 지방행정 전반을 책임지는 광역단체장과 기초단체장, 이를 견제·감시하는 광역·기초의원, 교육행정을 총괄하는 교육감까지, 새로운 '충청시대'를 열어갈 우리 동네의 참된 일꾼을 560만 충청인의 손으로 뽑는다. 그동안 지방자치는 발전해 왔지만, 이론과 현실의 괴리는 컸다. 거대한 중앙 정부의 틀 속에서 충청권 4개 시·도 광역정부와 지역별 기초지자체의 자율성과 권한은 제자리에 머물렀고, 지역민들의 실질적인 참여 또한 제한적이었다. 지방자치 산실..

통합 앞둔 충남대 중복학과 이견, 교수회 "약속 파기" vs 본부 "학과 자율 특성화"
통합 앞둔 충남대 중복학과 이견, 교수회 "약속 파기" vs 본부 "학과 자율 특성화"

충남대와 공주대의 통합 논의가 진행되는 가운데 충남대 내부에서 중복학과 유지 여부를 두고 이견이 나오고 있다. 교수회는 통합 논의 과정에서 제시됐던 '중복학과 현행 유지' 약속 이행을 요구하고 있는 반면, 대학본부는 학과 자율에 따라 통합 또는 특성화를 선택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충남대 교수회는 1일 입장문을 내고 "대학 발전을 위한 노력은 필요하지만 대학 통합은 신중하게 접근해야 할 사안"이라며 "통합 추진 과정에서 구성원들에게 설명한 내용을 대학본부가 책임 있게 이행해야 한다"고 밝혔다. 교수회는 충남대와 공주대가..

또 한화에어로 대전사업장 사망사고… 2018·2019년에도 8명 숨졌다
또 한화에어로 대전사업장 사망사고… 2018·2019년에도 8명 숨졌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폭발과 화재로 인한 사망 사고가 발생하면서 과거 반복됐던 한화 방산사업장 폭발 사고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1일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대전 유성구 외삼동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해 5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정확한 사고 원인은 아직 조사 중이지만, 해당 사업장은 과거에도 로켓 추진체 관련 공정에서 대형 인명피해가 난 곳이다. 한화 대전사업장에서는 2018년 5월에도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51동 충전공실에서 로켓 추진 용기에 고체연료를 충전하던 중..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꼭 투표하세요’ ‘꼭 투표하세요’

  • 대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업장 폭발사고…5명 사망·2명 부상 대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업장 폭발사고…5명 사망·2명 부상

  • 지방선거 전 마지막 주말…대전시장 후보들 ‘뜨거운 호소’ 지방선거 전 마지막 주말…대전시장 후보들 ‘뜨거운 호소’

  • 사전투표함 보관장소 ‘이상무’ 사전투표함 보관장소 ‘이상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