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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산소방서 한 직원이 지방선거 투표소 건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괴산소방서 제공) |
소방서는 29~30일 사전투표 기간에 앞서 28일 오후 6시부터 특별 경계근무를 진행하고 있다.
근무에서는 투·개표소 및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한 현장 안전점검과 위험요인을 사전 제거한다.
특히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를 강화해 비상연락망 유지, 소방력 전진배치 등을 통해 각종 재난 상황에 대비한다.
28일 오후 6시부터 진행하고 있는 이번 근무는 사전투표 마지막 날 30일 오후 6시까지, 본투표 기간에 앞선 2일 오후 6시부터 4일 오전 9시까지 추진된다.
양찬모 소방서장은"국민들이 안전한 환경 속에서 소중한 참정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특별경계근무 기간 빈틈없는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괴산=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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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